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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02/17 웹2.0 컨퍼런스와 태터툴즈로 이동 (7)
결국은 설치형 블로그로 왔다...ㅎㅎㅎ

2월 15일 코스모타워에서 웹2.0 컨퍼런스를 들으면서 태터에 대해서 좀더 알게 되었고, 개발팀장님의 진솔한 얘기에 이끌려, 오래전부터 고민하던 작업을 오늘 아침에 결제에서 설치까지 뚝딱해버렸다.

포털들의 블로그들(엠파스,네이트,네이버,통  etc)을 거의다 사용을 한 뒤 이글루스를 거쳐서 여기까지 왔다. 사실 98년도에 html만 알아도 신처럼 불리던 시절 홈페이지를 만들어서 공개를 했지만, 신통치 않아서, cgi를 이용할수 있는 계정에서 게시판도 만들어가면서 노력했지만, 그 당시에는 홍보방법도 어려웠고, 웹을 사용하는 사람도 적었고, 사용자간에 interaction이 없어서 흥미를 잃어버렸지만, 이제는 여러 좋은 사이트와 툴들이 나와서 그런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는 시대가 왔다.

몇몇의 뉴스에서는 블로그나 미니홈피를 통해서 그 사람의 인성이나 기술적인 면을 본다는 여러가지 이야기도 있다. 태터툴즈도 사용자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주기 위해서 나온 툴이란 말에 혹했다..ㅎㅎ

98년..그리고, 지금 2006년...
인터넷과 웹을 처음 시작한 때가 95년, 하이텔과 같이 상존하던 시대...
다시 한번 돌이켜보면 10살정도 되는 웹이...쓰레기만 존재하는 것도 아니고, 진화를 거듭했음을 알려주는 계기가 웹2.0에 대한 트렌드 & 마케팅이다. 오프라인에 있는 것들이 웹이라는 온라인으로 시장을 더 확대해 나간다면 우리 모두 즐겁고, 가치있는 삶을 되지 않을까 싶다. 개인적으로 웹쪽에 일을 하는 사람으로서 앞으로의 웹의 발전이 더 기대가 된다. 비단, 피씨에서만이 웹이 아닌 세상을 뒤엎는 웹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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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고민으로는 내가 개발한 코드로 운영되는 사이트를 운영하고 싶었지만, 시간이 많이 걸릴거 같고, 일단 설치형을 사용을 하면서 입맛에 안 맞는 것들은 내가 추가를 할 생각이다.

그리고, 정리가 되는대로 웹2.0 컨퍼런스에서 느껴던 점들, 그리고, 어제 16일 사내교육강의를 통해서 좀더 느꼈던 이야기들을 적어나가야 겠다.


아래는 블로거들의 컨퍼런스 후기이다.


출처 : http://www.mediamob.co.kr/blue0083/blog.aspx?id=76226
웹 2.0에 관한 여섯가지 질문들 1..
웹 2.0에 관한 여섯가지 질문들 2..
웹 2.0에 관한 여섯가지 질문들 3..

출처 : 서명덕기자님
누구나 사용하는 것이 웹2.0 - 윤석찬팀장
온라인사업 긴 꼬리 노려라 - 황현수과장
웹의 무질서, 질서로 받아 들여야 - 전병국대표
Posted by olog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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