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웹2.0의 인기속에 많은 서비스와 소프트웨어가 등장을 했다.

웹기반의 소프트웨어는 ASP를 넘어서 SaaS라는 신조어와 함께 릴리즈 주기가 빠른 서비스로서 솔루션을 제공한다.

매년 다양한 웹기반 플랫폼이 쏟아져 나오고 성장률도 가파르다.

웹서비스로서의 플랫폼 구조도는 어떻게 생겼을까? 좀 복잡해보이지만, 키포인트는 다중사용자를 지원해야 하고, 확장성이 뛰어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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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출처 :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07122002010860600001

그럼 구현체들은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까? 아래 기사는 2006년을 기준으로 작성된 기사이다. 지금 다시보면 더 흥미로운 사실을 발견할수가 있다.

결국 기업이 원한것은 단순하게 마케팅비용에 대한 ROI에 대한 궁금증과, 비즈니스 생산성 향상이다.

엔터프라이즈를 위한 웹 2.0 소프트웨어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92&aid=0000008146


2007년말인 지금 국내 상황은 크게 바뀌지 않은 듯하다.
현재 국내 플랫폼 시장은 KT비즈메카의 독주!

SaaS 플랫폼 시장, 누가 선점할까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138&aid=0000030455

참고,관련글 :
http://www.bloter.net/_news/8df422429622f5ab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07122002010860600001
그 때가 대학시절이었던거 같다. 지인 몇 분과 온라인을 통해서 알게 된 사람들하고, 전산관련한 스터디를 할 때였는데, virtual life service에 대한 기대감을 가지고 설계까지 진행을 하다가 현실과의 벽과 여러가지 어려움에 테이블 설계를 하다가 접었던 기억이 있다.

잠시 잊고 지냈던 그 때의 추억이 세컨드 라이프와 함께 되살아났다. 그 때가 2000년쯤이었던거 같은데, 2003년쯤 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듯하니 재미있는 일이다. 지금은 2007년, 수익을 많이 내는 사람은 적지만, 성장세가 가파르게 증가를 하고 있다.

좀더 거시적으로 살펴보자. 웹이 처음 나올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웹이 얼마나 지속이 되고, 사라질 것인가에 관심을 가졌고, 일부 사람들은 5년 안에 웹이 망할 것이라는 충격적인 얘기를 했지만, 지금은 웹에 한계를 넘나드는 솔루션과 서비스들이 많이 나오고, 지금도 하루가 다르게 발전을 하고 있다.

세컨드라이프의 등장은 브라우져 시장을 넘어서 웹에 대한 미래를 볼수 있는 좋은 현상을 보이고 있다. 처음에 생각했던 웹에 대한 인식을 넘어서서 이제는 텍스트 이상으로 이미지와 동영상이 중요하고, 단순한 지식의 전달이 아닌 interaction이 중요한 시대가 도래를 한 것이다.

이 쯤되면, 또 한명의 천재가 등장을 해서 교통정리를 해야 할 때가 온것이다. HTTP와 HTML넘어서는 웹, 진정한 웹2.0은 어떤 모습이 될까?

이제 나는 다시 고민을 한다. 다시 가상세계, 시뮬레이션하는 서비스를 개발을 할 것인가? 아니면 기존에 세컨드 라이브와 같은 플랫폼 위에서 틈새시장을 노릴 것인가? 앞으로 깊게 관심을 가져봐야 겠다.   

http://www.secondlife.com/

가입하고 클라이언트 설치까지 했는데, 클라이언트 어플리케이션을 띄울때 에러가 난다...OTL



시작해보자! 가상 세계「세컨드 라이프」- 기본 조작편


시작해보자! 가상 세계「세컨드 라이프 」

안시 청이 말하는 가상공간 비즈니스 성공의 비밀 (1)

안시 청이 말하는 가상공간 비즈니스 성공의 비밀 (2)

또 다른 세상 속 세컨드 라이프

그림으로 보는 가상 세계「세컨드 라이프」

가상세계를 어떻게 규제할 것인가?

미 국세청, 온라인게임 가상 자산에 눈독?

가상 세계의 매력과 실제 세계

가상 세계가 실 세계를 바꾼다?

로렌스 레식, 3D 가상 세계「세컨드 라이프」에 등장

기업 고객 끌어당기는「버추얼 월드」인기


그 동안 여러가지 article에서 논의도 많았고, 특히 WiseTrends에서도 정리를 잘 해두었다.



웹상에 돌아다니는 아주 많은 글들을 4가지로 정리를 해보면, 좀더 명확해진다.

1. 광고 : CPC, CPM

2. 수수료

3. M&A

4. 정액제 or 이용권(ASP)




지금까지 나온 사례는 위에 것에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사실 인터넷 서비스가 공짜라는 이미지가 많은데, 4번이 가능하다면 가장 이상저인 모델이 될 것이다. 예를 들면, 엔씨 소프트에 리니지와 Game도 4번에 포함될 수 있다.



아래의 포스트를 참고해서 보면 도움이 많이 될거 같다.



웹2.0의 수익모델

http://www.wisetrends.com/2006/09/20_1.html
좋은 그림이 있어서 가지고 왔습니다.

블로그는 개인위주의 대중적인 플랫폼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앞으로는 더더욱 확장해 나갈 것으로 기대가 되고 있구요. 위키에 대한 이야기도 흥미로운데요. 현재는 일반 사용자들은 위키를 잘 모릅니다.

집단지성의 플랫폼으로 위키가 어떤 식으로 위키의 장점을 살리면서 블로그처럼 대중화가 될수 있을까요?



Usimg Web2.0 as an Application Platform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S2D&office_id=092&article_id=0000008851&section_id=105&section_id2=226&menu_id=105
아래 그림이 맘에 들어서 가져오면서 여러 링크를 같이 가지고 왔다.
개인중심으로 흘러가는 세상에 개인 중심적인 서비스들이 넘쳐나고 있다.

이런 기류에 비즈니스 기회는?


스마트한 웹사이트 10선
http://oojoo.egloos.com/1309227

http://www.likejazz.com/doc/web2.html
http://webxcon.tatterstory.net/attachment/1317739973.pdf
http://oojoo.egloos.com/d2006-04-17

헉...올블로그에 실시간 인기글로 올라갔다.
이렇게 알려지는 것은 익숙하지는 않은데...ㅎㅎㅎ
그래도 재미있는 일이긴 한다.

블로거들이 SK커뮤니케이션즈의 웹2.0기반의 product들이 생각보다 큰 관심은 있는거 같다.

올초부터 웹2.0에 대한 이야기가 뉴스에 많이 나오기 시작하다니, 여러가지 웹2.0 컨퍼런스가 열리고 그 다음 여러가지 product가 이제는 많이 나올 시기가 된 관점에서 야후 허브가 나오고, 다음에 파이, SK컴은 2개를 한번에 내놓고, 그 다음은 Naver군!! 올해는 신규서비스들의 전쟁이 치열할거 같다.

올말에는 웹2.0관련 서비스에 대한 평가가 이루어지겠군. 과연 누가 성공할 것인가?
네이버의 블로그가 그렇듯..사용하기 쉽고 어려운 개념일지라도 쉽게 풀어서, 하나의 트렌드를 만들어내는 회사가 승리하지 않을까 싶다


WEB2.0의 의미?

2006/04/09 10:10

웹2.0에 대한 좋은 그림이 하나 있어서 업어왔다. 정확한 정의가 어려운 것은 사실이지만, 일단 사람들이 만들어 가는 것은 확실한거 같다.



We Are the Web - Wired
The Netscape IPO wasn't really about dot-commerce. At its heart was a new cultural force based on mass collaboration. Blogs, Wikipedia, open source, peer-to-peer - behold the power of the people



출처 :
http://rulruralra.com/16

블로거들 사이트를 보다가 멋진 사이트를 발견했다.

전에 이런 사이트를 만들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etsy.com이라는 사이트인데,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하는 심플하면서 깊이있는 UI와 내부적으로 구현되어있는 것들을 보고 감동을 받았다. 물론 아래 포스트에서 있는 내용만 봤지만, 차후 깊이있게 분석을 해볼만한 사이트라는 생각이 들었다

웹2.0으로 무장한 쇼핑몰 etsy.com
http://www.thirdtype.net/tt/346
결국은 설치형 블로그로 왔다...ㅎㅎㅎ

2월 15일 코스모타워에서 웹2.0 컨퍼런스를 들으면서 태터에 대해서 좀더 알게 되었고, 개발팀장님의 진솔한 얘기에 이끌려, 오래전부터 고민하던 작업을 오늘 아침에 결제에서 설치까지 뚝딱해버렸다.

포털들의 블로그들(엠파스,네이트,네이버,통  etc)을 거의다 사용을 한 뒤 이글루스를 거쳐서 여기까지 왔다. 사실 98년도에 html만 알아도 신처럼 불리던 시절 홈페이지를 만들어서 공개를 했지만, 신통치 않아서, cgi를 이용할수 있는 계정에서 게시판도 만들어가면서 노력했지만, 그 당시에는 홍보방법도 어려웠고, 웹을 사용하는 사람도 적었고, 사용자간에 interaction이 없어서 흥미를 잃어버렸지만, 이제는 여러 좋은 사이트와 툴들이 나와서 그런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는 시대가 왔다.

몇몇의 뉴스에서는 블로그나 미니홈피를 통해서 그 사람의 인성이나 기술적인 면을 본다는 여러가지 이야기도 있다. 태터툴즈도 사용자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주기 위해서 나온 툴이란 말에 혹했다..ㅎㅎ

98년..그리고, 지금 2006년...
인터넷과 웹을 처음 시작한 때가 95년, 하이텔과 같이 상존하던 시대...
다시 한번 돌이켜보면 10살정도 되는 웹이...쓰레기만 존재하는 것도 아니고, 진화를 거듭했음을 알려주는 계기가 웹2.0에 대한 트렌드 & 마케팅이다. 오프라인에 있는 것들이 웹이라는 온라인으로 시장을 더 확대해 나간다면 우리 모두 즐겁고, 가치있는 삶을 되지 않을까 싶다. 개인적으로 웹쪽에 일을 하는 사람으로서 앞으로의 웹의 발전이 더 기대가 된다. 비단, 피씨에서만이 웹이 아닌 세상을 뒤엎는 웹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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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고민으로는 내가 개발한 코드로 운영되는 사이트를 운영하고 싶었지만, 시간이 많이 걸릴거 같고, 일단 설치형을 사용을 하면서 입맛에 안 맞는 것들은 내가 추가를 할 생각이다.

그리고, 정리가 되는대로 웹2.0 컨퍼런스에서 느껴던 점들, 그리고, 어제 16일 사내교육강의를 통해서 좀더 느꼈던 이야기들을 적어나가야 겠다.


아래는 블로거들의 컨퍼런스 후기이다.


출처 : http://www.mediamob.co.kr/blue0083/blog.aspx?id=76226
웹 2.0에 관한 여섯가지 질문들 1..
웹 2.0에 관한 여섯가지 질문들 2..
웹 2.0에 관한 여섯가지 질문들 3..

출처 : 서명덕기자님
누구나 사용하는 것이 웹2.0 - 윤석찬팀장
온라인사업 긴 꼬리 노려라 - 황현수과장
웹의 무질서, 질서로 받아 들여야 - 전병국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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