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story'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7/08/07 티스토리 장애를 보면서 (9)
  2. 2006/09/17 태터툴즈에서 원하는 스킨 티스토리에 적용하기 (8)
  3. 2006/09/16 tistory (9)
오늘 티스토리 장애로 시끄럽다.

지금도 지인들이나 올블로그 또는 이올린을 통해서 들어가보면, 에러 페이지가 꽤 나온다.

인터넷 서비스를 개발하는 나로서는 티스토리 관계자분들이 얼마나 힘들지 상상이 간다.
정말 안타까운 일이다. 하루종일 고생하면서 장애를 처리하고 한숨돌렸을 텐데, 지금 또 장애가 발생을 하니...-.- 역시 대용량 서비스가 쉬운 것이 아니다.

메타블로그에서 사용자의 포스팅을 보고 있으면, 정말 실망하는 글들이 많이 올라온다.

 이 사태를 보면서 인터넷 서비스에 있어서 정상적인 점검을 제외하고 무정지를 하는게 얼마나 중요한가를 나타내는 현상이다.

티스토리도 이번 일을 계기로 한결 안정적인 서비스로 거듭나길 바란다.

Posted by ologist
티스토리에 대한 만족감이 대단한 사용자의 글이다. 개발을 할때도 그렇지만, 사용자는 매번 반복적인 일을 무지 싫어한다. 단순 반복을 한번에 할수 있는것 그것은 시스템화가 되어야만 가능한 것이다.
파일을 하나하나 업로드할 생각으로 해본건데.. 드래그해서 한방에 업로드 되니 이렇게 편할 수가 없네요.

티스토리 대박날겁니다

태터툴즈에서 원하는 스킨 티스토리에 적용하기
http://coolvoy.com/entry/태터툴즈에서-원하는-스킨-티스토리에-적용하기
Posted by ologist
 TAG Tistory

2006/09/16 23:28 WEB & IT

tistory

난 태터툴즈를 사용하고 있다. tistory가 나온다고 해서 관심을 조금 갖었지만, 이내 지금 사용하고 있는 블로그를 더 잘 관리하자는 생각이 들었다.

티스토리에 대한 내용을 좀 적으려고 했는데, 내가 티스토리에 대해서 잘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느 선안에서 몇 가지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결론을 얘기를 하자면, 티스토리는 서비스 블로그와 설치형 블로그의 중간 형태를 만든다는 생각인거 같다. 어쩌면 그런 모양새가 블로그나 네티즌들이 원하는 진정한 모습일 것이다. 자신의 개인 맘대로 설치형처럼 권한이 있지만, 귀찮을때는 서비스형처럼 알아서 어느정도 해주고, 템플릿 많이 존재하는 형태....아마 블로그의 look&feel도 그럴 것이다. 블로그를 많이 쓰는 사람일수도록 개성도 강하다고 생각한다. 그 사람들을 만족하려면, 좀더 획기적인 모습을 보일수 있어야 한다. 티스토리가 어느정도까지 그런것들을 보여줄지는 모르지만, 지금까지 행보를 보면 가능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과연 대용량을 갈때 지금의 플랫폼으로 어느정도 안정화를 이룰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티스토리는 아래와 같이 DNS서버를 통해서 자신의 도메인으로 운영이 가능하기도 하다.
http://rukxer.net/2460179
http://younghoe.info/21

사실 호스트IP가 고정이 되어 있어야 함을 알수가 있다. 전체적인 아케텍쳐를 서버에 설치하는 것처럼 보이도록 가져가야 하는 것이다.

무료로 DNS서버를 제공해주는 곳도 있었다. 이것도 몰랐던 사실...역시 인터넷은 정보가 중요하다. http://kr.dnsever.com/

2차 도메인 연결기능 단순한 기능이지만, 메리트가 있어 보인다.

잘 요약한 글이 있어서 링크를...
http://b416.net/35

Posted by olog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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