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4/29 09:53 Developer
스타크래프트와 빌드오더
예전에 스타크래프트와 단축키에 대해서 얘기를 했었는데, 오늘은 빌드오더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스타크래프트를 처음했을 때 시작을 할 경우 아무 생각없이 건물을 짓고, 유닛들이 모여서 때가 되면, 무조건 양으로 승부를 걸던 때가 있었다. 물론 패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았다. 친구들과 팀플을 많이 하던 시절이었다.
시간이 지나면서 생각을 해보니, 우리가 항상 지던 경기의 패턴을 발견하게 되었다.
그래서, 우리는 프로게이머 고수들을 통해서 일부 전략과 빌드오더를 배웠다. 그들이 항상 승리하는 사람은 아니었지만, 시작부터 의도와 목표를 가지고 정해진 시간에 안에서 승리를 만들고자 했던 것이다.
여러가지 빌드오더 따라하기를 시작했고, 몇 가지 빌드오더의 패턴을 발견을 했다. 그 중에 내가 잘 다루는 종족, 나의 성격과 습관이 아주 잘 맞는 패턴들이 몇 개 있었다. 그것을 내것으로 만들기 위해서 노력을 했다. 친구들과 하는 팀플에서는 승률이 80%이상으로 올라가게 되었다.
빌드오더를 통해서 나온 패턴은 상대방의 시점을 가늠할 수 있게 된다. 앞으로 풀어나갈 이야기를 내가 만들어 내는 것이다. 내가 이정도 빌드가 완성이 되었으면 상대방은 어느정도 나올지 예상을 하면서 플레이를 하는 것이다.
물론 사전에 정찰도 중요하다.!!
스타크래프트를 처음했을 때 시작을 할 경우 아무 생각없이 건물을 짓고, 유닛들이 모여서 때가 되면, 무조건 양으로 승부를 걸던 때가 있었다. 물론 패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았다. 친구들과 팀플을 많이 하던 시절이었다.
시간이 지나면서 생각을 해보니, 우리가 항상 지던 경기의 패턴을 발견하게 되었다.
그래서, 우리는 프로게이머 고수들을 통해서 일부 전략과 빌드오더를 배웠다. 그들이 항상 승리하는 사람은 아니었지만, 시작부터 의도와 목표를 가지고 정해진 시간에 안에서 승리를 만들고자 했던 것이다.
여러가지 빌드오더 따라하기를 시작했고, 몇 가지 빌드오더의 패턴을 발견을 했다. 그 중에 내가 잘 다루는 종족, 나의 성격과 습관이 아주 잘 맞는 패턴들이 몇 개 있었다. 그것을 내것으로 만들기 위해서 노력을 했다. 친구들과 하는 팀플에서는 승률이 80%이상으로 올라가게 되었다.
빌드오더를 통해서 나온 패턴은 상대방의 시점을 가늠할 수 있게 된다. 앞으로 풀어나갈 이야기를 내가 만들어 내는 것이다. 내가 이정도 빌드가 완성이 되었으면 상대방은 어느정도 나올지 예상을 하면서 플레이를 하는 것이다.
물론 사전에 정찰도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