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의 PC그린을 사용을 하면 다양한 백신 프로그램들을 무료로 이용하게 될 것이다.

무료백신이 많이 나오고 있는 현실을 비추어 보면 안랩은 어쩔수 없는 선택이라고 여겨진다.

앞으로는 무료백신을 제공하는 플랫폼 위에서의 퀄리티 싸움이 더 치열해질수도 있다.

V3뿐만 아니라 다른 무료백신들도 PC그린이라는 플랫폼 위에 올라갈테니, 유저의 입장에서는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

안랩입장에서는 이제 명성으로 수익을 만들기는 힘들어질고 같고, 진정한 기술으로 승부를 걸어야 한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5&sid2=226&oid=023&aid=0000303488&iid
=

이 기사는 시사하는 바가 크다. nhn이 또 하나의 플랫폼을 가지게 되었다.
그 동안 여러 회사들이 노리고 있던 데스크탑 플랫폼 시장을 무료백신을 통해서 안착을 할수 있을 것이다.
백순흠박사님과 송승환님의 키노트로 컨퍼런스는 시작되었다.

culture & drama http://www.ologist.co.kr/649
특히, 송승환님 이야기는 정말 드라마틱했다. 위트도 있었고, 매력적이었다.
꼭 컨퍼런스가 아니더라도 회사에서 초청강연을 좀더 많이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전체적으로 섹션당 시간이 짧아서 강의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은 안한다.
30분이라는 짧은 시간의 컨퍼런스는 지식을 공유를 하기에는 너무나 짧은 시간들이었다. 섹션마다 강의하는 분들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다 못하는 듯한 분위기였다. 첫번째 행사라 시간을 만들기 쉽지 않았을 것이라 생각을 한다.

같은 팀의 동료인 래퍼백곰이 짧은 시간에 준비하느라 고생을 많이 했는데, 잘 해낸거 같아서 기분이 좋았다. 정말 많은 분들이 관심을 보여서 네이버 블로그에 대한 관심이 사내에서도 참 많다는 것을 느꼈다. 그만큼 더 잘 만들어야 겠다.

nhn party시간에 다이나믹 듀오와 바비킴이 왔었는데, 아는 노래가 하나도 없었다. 음악은 신이 났지만, 남들처럼 뛰쳐나갈수는 없었다. 몸이 따르지 않아서...-.-

토론 또는 사내 행사인 만큼 서로를 잘 알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섹션이 있었으면 더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일때문이라도 가끔보는 사람들도 있고, 처음보는 사람들도 있는데, 이런 행사에서 좀더 가까워질수 있는 계기가 되면 좋지 않을까?

작년까지는 nhn개발자 컨퍼런스라는 이름으로 2번의 행사가 있었는데, 올해는 전사적으로 확대를 해서 컨퍼런스가 이루어졌다. 워낙에 개발자가 많은 회사라 상대적으로 개발세션이 많기는 했지만, 개발을 넘어서서 회사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좀더 디테일하게 알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끝으로, 컨퍼런스 준비하는 분들 애많이 쓰셨습니다. 특히, 인테리어와 디자인은 너무나 깔끔하고 이뻤다.

User inserted image
효돌군의 블로그에서 사진을 가지고 왔다.

NHN Conference 2007 후기
http://wiki.javajigi.net/pages/viewpage.action?pageId=24510467
http://epro.tistory.com/97
http://blog.naver.com/blueroll80/37739240


Ps.
컨퍼런스 끝나고, 팀원들과 뒷풀이도 즐거웠습니다~

23-24일에 팀플레이샵을 갔습니다. 꽂지해수욕장 주변을 구경을 했는데, 알찬 시간이었습니다. 하루에 3시간이면 정말 많은 일을 할수 있는 시간이라는 것을 새삼 깨달았습니다.

IMG_3400

bluesVM의 덧글을 보고, 바로 올립니다...^^

그날 찍은 사진들 모음입니다.
http://www.flickr.com/photos/ologist/tags/%ED%8C%80%ED%94%8C%EB%A0%88%EC%9D%B4%EC%83%B5/

EP님이 많은 사진을 찍어주셨네요...^^
출처 : http://colus.egloos.com/photo/37813
User inserted image

User inserted image

User inserted image

서비스센터플레이샵으로 휘팍에 가서~

새로산 보드복을 입고..

User inserted image

희송씨와 함께...
User inserted image

커뮤니티랩 사람들~

센터플레이샵 휘팍에서, 자바지기 보드타는 모습!! 잘 타다가 마지막에??!!
오래전에 포스팅한 글인데, 벌써 3개월이 지났군.
글을 좀더 detail하게 쓰려다가 못 쓰고, 공개를 못한 포스팅이었다. 그냥 공개를 해야 겠다는 생각에 늦었지만, 비공개에서 공개로 바꾼다.

- 2007.5.6

온라인에서 만나는 사람들을 오프라인에서 만나는 것은 나에게 작은 설레임과 기쁨을 준다.

나에게는 PC통신 모임을 하면서 낮이나 밤이나 돌아다니면서 술마시면서 얘기도 하고, 사람을 만나는 것 자체를 좋아하던 시절이 있었다.

블로거들은 카페와 같은 커뮤니티 모임과는 달리 모임이나 번개를 통해서 만날 기회가 적은 편이다. 최근 국내의 포털들이 다양한 블러거들을 한 자리에 만날 수 있게 해주는 것은 고무적인 일이다.

NHN 블로거 간담회 후기 - 두호리님
http://dooholee.com/blog/dooholee/912

온라인 상으로는 자주 찾아가고 가끔 덧글과 트랙백을 날렸는데, 오프라인상에서는 처음으로 인사를 나누었다. 생각보다 부드러운 인상이었다...^^

네이버 블로거 간담회.. - kiyong2님
http://blackpapaya.com/?p=22

네이버 블로거 간담회 요약정리 - 미고자라드님
http://www.migojarad.com/entry/naver-blogger-meeting-summary

네이버 블로거 간담회 후기 - 빨판님
http://blog.naver.com/pants77/50013889986

네이버 블로거 간담회 간단 후기
http://blog.naver.com/deptkim/80034257465

서비스업
http://blog.naver.com/2x5/140034201396

네이버 블로그 간담회
http://blog.naver.com/hoon831022/70013878334

네이버 블로그 시즌 2 설명회 (동영상)
http://media.blackpapaya.com/214

kiyong2님이 가장 앞자리 좌측편에서 열심히 찍으신 동영상이다.

동영상을 보다가 보니 영상과 소리가 싱크가 안 맞아서 래퍼백곰이 블로그 개발팀장인 것 처럼 소개가 된다...^^

나는 팀장님 옆, 래퍼백곰 앞에 자리를 잡고 있다. 아주 잠깐 나오는구먼...^^

이 포스팅을 보면서 동영상의 위력을 새삼 느끼게 되었다. 포토를 넘어선 live한 느낌은 동영상이 가지는 강점이다.

네이버블로그 시즌2 간담회 후기
http://blog.daum.net/miriya/10696960

나같은 경우는 리더기로 미리아님 블로그를 피딩을 받아 보고 있다. 그리고, 미리아님이 생각하는 것 보다 많은 분들이 미리아님 블로그의 포스트를 보고 있을 것이다. 기본적으로 인터넷 서비스를 개발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인터넷 세상에서 벌어지는 일에 관심이 많기 때문이다.

언제 한번 리더기에 피딩을 하는 리스트를 정리를 한번해서 올려봐야 겠다.

[후기] 무서운 네이버 - 네이버 블로거 간담회를 다녀와서
http://rainblue.egloos.com/3061286

오비추어리 쩜 네이버 쩜 컴~~?
http://itviewpoint.com/tt/index.php?pl=2460

네이버 블로거 간담회... 뒤늦은 후기...!! 이제는 시즌2...
http://www.neoearly.net/2461487

네이버 사내벤처 1호로 출발해 관심을 받은 ‘주식회사 한시간컴(Hansigan)’이 만화 및 이미지(그림) 기반의 UCC 웹사이트 ‘한시간닷컴(http://www.hansigan.com)’을 열고 본격적으로 UCC 시장 공략에 나선다.


http://www.hansigan.com/


서명덕 기자님 블로그에서 흥미있는 글을 읽게 되었다.

nhn사내벤처 '한시간' 깜짝 데뷔
http://itviewpoint.com/tt/index.php?pl=2267

nhn 사내 벤쳐가 있었구나. 앞으로 활성화되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소문이 무성했던 NHN이 첫눈인수, 결국 공식 발표가 나왔다.

토종 웹검색엔진을 가지고 있는 회사는 국내에 NHN과 첫눈 밖에 없는데, 첫눈의 인수로 인해서 연구개발 인력층이 더욱 두터워질것으로 보인다.

NHN이나 첫눈이나 해외진출을 목표로 했으므로, 이해관계 또한 잘 맞았으리라 생각한다.
국내에서 구글을 능가하는 검색엔진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다. 대한민국 만세!!

자본금 10억짜리 회사가 350억에 팔리다니..덜덜덜~
사실 높은 금액이지만, 기술의 값어치가 인정되는거 같아서 개인적으로 괜찮은거 같기도 하다. (기술자가 인정받는 시대가 온거 같아서...^^)

웹2.0과 검색의 시대를 맞이하여 검색회사차려서 파는 것도 괜찮은 듯한다.
35배면 엄청 남는 장사아닌가?

NHN, 200%무증..'첫눈' 지분 100% 인수(종합)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08&article_id=0000676385&section_id=105&menu_id=105

첫눈의 새로운 도전을 축하하며.
http://ray.ls.la/trackback/91

'첫눈' 인수합병 소식을 바라보며
http://thirdtype.tistory.com/798


네이버… 다양한 복지시설 갖춘 NHN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S2D&office_id=005&article_id=0000248503&section_id=105&section_id2=230&menu_id=105

최휘영 대표는 “ 인터넷 산업은 전통산업과 달리 공장이나 생산설비 없이 직원들의 아이디어가 사업의 기반이되기 때문에 직원들의 쾌적한 근무환경이 곧 생산성을 높히는 방법”이라며 “직원들의 창의적인 발상과 자유로운 커뮤니케이션 환경을 위해 지속적으로 투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중요한 얘기라고 할수 있다. 현재의 IT업체나 포털 등은 과거의 공장과는 다른 면이 분명히 존재하기 때문에, 인력이 그 만큼 중요한 구조로 되어 있다. 노동력의 중요한 요소가 힘이 아니라 머리이기때문에 좀더 직원간 부서간에 커뮤니케이션이 잘되는 방법을 끊이없이 창조해야 할것이다.
태그 nhn

NHN 이해진CSO

2006/04/22 18:32
우연히 아래 신문을 읽다가 구글에서 검색을 해봤다.
생각보다는 기사가 별로 없었다...^^;

대부분 비슷비슷한 내용이어서 3가지 링크만 가져왔다.

두번째 링크의 '25%의 룰'은 너무도 멋진 말인거 같다.
오래글도 있지만, 현재 NHN의 주가만큼 새롭게 느껴지는 글이다.

[NHN] 창업자 이해진ㆍ김범수 '찰떡궁합'
http://inews.mk.co.kr/CMS/economy/all/ind/fin1/7280489_3442.php

이해진 CSO님의 글
http://larky.biz/blog/54

[Cover Story] NHN을 이끄는 사람들의 리더십
http://inews.mk.co.kr/CMS/emag/eco/eme1332/7088869_11299.php

BLOG main image
OOP and Java by ologist

공지사항

카테고리

All (649)
private!! (106)
WEB & IT (140)
Developer (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