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daum)이 차세대 통신 플랫폼 싸움의 빅뱅인 IPTV시장을 진출한다.

지금까지의 다음은 항상 주도적으로 사업을 이끌고 가는 형태였다.

다음은 쇼핑몰, 보험, 여행 등등 제휴를 통한 사업보다는 직접 나서는 쪽을 선택을 했다.

IPTV시장 역시 마찬가지로 다음이 사업자로 직접나선다.

컨소시엄 조합 자체도 심상치 않다.

다음(daum)과 MS과 셀런의 조합의 담당하는 역할은 다음과 같이 예상을 하고 있다.
다음이 주요 콘텐츠 공급을 맡고 MS는 IPTV플랫폼 제공을, 셀런은 셋톱박스 공급을 담당할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 기사본문중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5&sid2=226&oid=001&aid=0001931600&iid
=

셀런은 제조업을 하는 회사니 역할이 그렇다고 치고, MS와 다음의 담당하는 역할은 좀 애매해 보인다. 직접하기를 좋아하는 다음에서 IPTV플랫폼 개발을 다음에서 포기하고 MS에게 넘긴 이유가 뭘까?

그나저나 셀런도 대단한다. 다양항 분야에 진출을 했지만, 잘 보면 컨텐츠제공은 모두 제휴를 통해서 해결을 하고 자신들이 잘하는 부분에 집중을 하고 있다.

IPTV시장에서는 누가 승리를 해도 셀런은 밑질게 없는 장사로 보인다. 저변확대가 중요한 포인트이다. 게다가 앞으로 대기업TV에 셋탑박스가 칩형태로 들어간다면, 수익은 훨씬 더 커질거 같다.

최근 셀런이 하고 있는 일
- 메가TV, 하나TV 셋탑박스 제공
- 삼보컴퓨터를 인수
- 네비게이션 사업
- 일본 온라인 교육시장
- 다음과 IPTV 컨소시엄

삼보검퓨터 법정관리 졸업
http://stock.naver.com/item/news_read.nhn?code=013240&office_id=018&article_id=0000550084

다음, IPTV사업 본격 행보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30&aid=0000207015

퓨처인포넷, 셀런과 제휴 일본 온라인 교육서비스 시장 진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30&aid=0000195833

삼보컴 "1년내 내비게이션 빅3 되겠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8&aid=0000863025

다음 IPTV의 강점과 약점 …내달 법인 설립
http://it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308482&g_menu=020300
Posted by ologist
 TAG daum, IPTV, 다음, 셀런

channy 님 블로그 글을 보고 정리를 해봤다. 음..어째든 Daum에서 근무를 하시는 분이라, 장점을 위주로 자세히 설명을 해둔거 같아서, 좀더 이해하기 쉽게 아래와 같이 구분해서 적었다. 물론, 내 생각이나 의견이 전혀 없이 정리르 한것이고, 원문은 아래 링크로 확인 바란다.

Youtube 부럽지 않는 Daum Blog의 동영상 서비스
http://channy.creation.net/blog/?p=310

정리하고 보니, 글쓴이의 의도를 정확히 알수 있을만큼으로 내용이 좋다.
좀더 정확히 표나 그래프를 이용해서 정리를 해주었으면 더 좋을 뻔했지만..^^;

Daum TV팟
-. 대중 미디어적 성격
-. 업로드->인코딩->글쓰기->완료
-. Flash7
-. Ajax 기반으로 업로드 기능

다음 블로그
-. 개인 미디어적 성격(크로스 포스팅 지원)
-. 업로드->글쓰기->완료(백그라운드로 인코딩)
-. 구글이 사용하는 Flash8의 ON2 Technologies사 VP6 코덱을 사용하여 고화질 서비스
-. Flash Uploader를 사용하여 IE이외에 Firefox, Safari 등의 대부분 브라우저에서 기능 제한 없이 이용
-. 핵심 : 글쓴 사람에 한해서 Youtube 처럼 동영상 자체에 대한 외부 링크 기능을 제공한다

네이버 동영상
-. 인코딩->업로드->글쓰기->완료
-. ActiveX를 사용
-. FFDSHOW를 사용하여 특이한 코덱은 다운로드를 추가로 받아야 인코딩 할 수 있습니다.
-. WMV로 제공하기 때문에 Linux에서는 재생이 약간 불안합니다

Daum TVpot에 대한 생각
http://channy.creation.net/blog/?p=271

Daum 블로그 동영상 서비스 오픈
http://blog.daum.net/puhaha/6761658

업로드된 동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http://blog.daum.net/puhaha/6761658
http://blog.daum.net/lechuck/1404663


(이 밑으로는 ologist생각!!)

동영상에서 가장 중요한 기술은 인코딩 기술일 것이다. 거기에 대한 이야기들이 아래에 많이 있지만, 사실 나도 잘 모르는 분야이고, 일단 업로드 쪽에서 보면, daum은 업로드후 백그라운드 인코딩 방식을 택하고 있는데, 이게 강점이라고 재차 강조하면서 이야기를 했지만, 이게 단점이 될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일단 동영상은 용량이 만만치 않다. 이것을 raw데이터로 서버에 올린다는 것은 많은 네트워크를 부하를 만들 수밖에 없다.

daum입장에서는 원본과 인코딩된 파일을 이중으로 관리하는 프로세스가 존재해야 하는 것은 물론이다. 그런 관점에서는 네이버 동영상 업로드는 인코딩의 부하를 activex를 통해서 사양이 좋은(?) 사용자의 클라이언트쪽에 맡기고 있다. 그리고, 일단은 동영상 서비스 자체가 IE위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비IE계열은 지원이 부족한 것으로 보인다.

2개의 product를 보면서 생각이 드는것이 있다. 현재로서는 어느것이 더 좋다고 말하기에는 무리가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네트워크 속도가 10메가짜리 동영상을 단숨에 올리는 인프라가 갖추어진다면, 서버쪽에서 인코딩하는 것이 좋을 듯하고(서버쪽 비용이 꽤 들듯...), 모든 브라우저에서 인코딩하고, play를 할수 있는 환경이 된다면, 아무래도 클라이언트에서 인코딩하는 것도 좋을 듯하다.

어떤 방식이든 사용자들을 최대한 배려하고, 만든 방법임에는 틀림이 없는거 같다. 좀더 운영을 통해서 서로의 단점을 보완해 나가면, 세계 최고의 멋진 동영상 블로그가 될것임에 틀림이 없다.

p.s 동영상 자체의 외부링크 기능은 개인적으로 맘에 든다...ㅎㅎㅎ



Posted by ologist
사실 피카사라는 구글의 걸출한 어플리케이션이 있다. 사진 파일을 미리 인덱싱을 하고, 편집을 해서 보관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이다. 물론, 구글도 피카사를 만드는 회사를 인수를 해서 얻은 리소스이지만, 앞으로의 멀티미디어 시대를 더 잘 사용을 할수 있게 국내 회사도 웹이 아닌 일반 어플리케이션을 지원하기 시작했다. 어느 것이 성공할지는 모르지만, 사용자 입장에서는 좋은 경쟁으로 더 좋은 제품이 만들어졌으면 좋겠다...^^

출처 :
네이버, 다음 SW경쟁
http://itviewpoint.com/tt/index.php?pl=1323
Posted by ologist
 TAG daum, naver, 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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