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한 가지 간단한 메세지를 정해야 한다
3. 메세지는 경쟁자들과 뚜렷하게 구분 지을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4. 한 가지에 초점을 맞추고 나머지는 과감히 포기를 해야 한다.
표현의 끝은 간결하고 버리는 것이다.
장식이 많으면 논점을 흐릴 수가 있고, 잔기능들이 주요 기능들을 망칠 수가 있다.
필요없는 것들이나 의미가 약한 것들은 버리자.
주위를 둘러보면 버려야 할 것들이 너무 많이 있다.
(본문 인용)
스탠포드 대학의 경영학 교수도 장사에 관한 비슷한 비유를 한 적이 있다.
"여러분은 '비즈니스'를 무엇이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학생들은 "돈버는 것", "이윤을 남기는 것" 이라고 대답을 했다. 교수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다 맞는 말입니다. 그런데 비즈니스의 더 정확한 의미는 고객의 주머니에 들어있는 돈을 내 주머니로 옮겨오되 그것을 고객이 모르게 하는 일입니다."
소비자들로 하여금 '내가 돈을 낸다'는 생각보다 '내가 이러이러한 이득을 얻는다'는 생각이 앞서도록 하는 전략이 바로 비지니스의 성공 비결이라는 것이다.
P43~44
이 말이 비지니스의 전부를 알려주는 말은 아니지만, 재미있는 표현이고 그 단어를 잘 설명을 해준다.
그리고, 비즈니스라는 단어에 대해서 좀더 생각을 하게 해준다.
나는 메소드를 작성할 때 로컬 변수의 사용을 적게 하는 편이다.
메소드가 길어지면, 가독성이 떨어지기때문에 가능한 2개이상 쓰이지 않으면 로컬 변수는 쓰지 않는다.
하지만, 로컬변수를 써서 메소드가 길어지는 것을 감수할 수 있는 경우가 있다.
로컬변수의 변수명이 코드를 읽을 때 가독성을 도와주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kent beck의 implementation patterns(chapter6-STATE, P.51)에서 예제를 가져왔다.
int top = ...;
int left = ...;
int height = ...;
int bottom = ...;
return new Rectangle(top,left,height, width);
반드시 계산하는 로직이 아니더라도 로컬변수가 의미를 설명해줄수 있다.
이 내용을 보면서 드는 생각이 클래스 생성자의 파라미터의 이름을 잘 짓고, 객체를 생성하는 구현을 할때는 대부분 로컬 변수를 통해서 전달을 해주는 것이 좀더 가독성이 좋아질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코드를 작성을 할때 자주 하는 스타일을 소개하자면,
이클립스에서는 사용할 클래스를 import를 하고 코드자동완성 키(ctrl+space)를 누르면 signature가 나오고 에러를 친구삼아 ctrl + 1을 통해서 로컬변수를 생성하면 위와 같은 코드를 좀더 편하게 생성할 수가 있다. 사실 나는 import조차도 ctrl+1을 통해서 한다.
린소프트웨어 개발(Lean Software Developement)의 원칙
1. 낭비를 제거하라
2. 배움을 증폭하라
3. 가능한 늦게 결정하라
4. 최대한 빨리 납품하라
5. 팀에 권한을 위임하라
6. 통합성을 구축하라
7. 전체를 보라
각 단계를 종료할 때마다 소프트웨어를 릴리즈 가능한 상태로 만들어 두는 것이 통합 실패나 품질 저하 리스크를 관리하는 필수적인 방법이다.
릴리즈 체크리스트를 활용하면 여러 문제를 피할 수 있다.
어떤 사람들은 불가능한 목표를 좋아한다. 그러나 개발자는 현실주의자다. 그렇기때문에 대부분은 불가능한 목표를 접하면 의욕을 잃고 만다. p.79
자신의 능력을 신장하고 개발하는 것은 좋은 일이다. 그러면 다른 사람보다 더 행복해지고, 더 독립적이며, 더 많이 소비할 수 있다. 그러나 스트레스를 받고. 시간이 부족하고, 서두르고, 불행하다고 생각할 정도로 뛰어야 한다면 분명 어리석은 삶이다. 정신적으로 여유를 두고 집중할 때 더 좋은 일을 할수 있다. p.187
소중한 친구들이 먼 곳에 산다면, 그 친구들보다 적당한 관계를 형성하고 있는 가까운 이웃들과 보내는 시간이 훨씬 많을 것이다.
그 반대로 시간을 보낼 때 당신은 더 행복해질 수 있다.
소중한 친구들을 가까이할 수 있도록 노력하라. p.176
듣고 있으면 내가 이득을 얻고, 말하고 있으면 남이 이득을 얻는다. - p.204
말하는 것은 지식의 영역이고, 듣는 것은 지혜의 영역이다. - p.2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