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고객의 마음속에 파고 들어가야 한다

2. 한 가지 간단한 메세지를 정해야 한다

3. 메세지는 경쟁자들과 뚜렷하게 구분 지을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4. 한 가지에 초점을 맞추고 나머지는 과감히 포기를 해야 한다.


표현의 끝은 간결하고 버리는 것이다.

장식이 많으면 논점을 흐릴 수가 있고, 잔기능들이 주요 기능들을 망칠 수가 있다.

필요없는 것들이나 의미가 약한 것들은 버리자.

주위를 둘러보면 버려야 할 것들이 너무 많이 있다.

비즈니스란?

2008/05/16 21:45

(본문 인용)
스탠포드 대학의 경영학 교수도 장사에 관한 비슷한 비유를 한 적이 있다.

"여러분은 '비즈니스'를 무엇이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학생들은 "돈버는 것", "이윤을 남기는 것" 이라고 대답을 했다. 교수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다 맞는 말입니다. 그런데 비즈니스의 더 정확한 의미는 고객의 주머니에 들어있는 돈을 내 주머니로 옮겨오되 그것을 고객이 모르게 하는 일입니다."

소비자들로 하여금 '내가 돈을 낸다'는 생각보다 '내가 이러이러한 이득을 얻는다'는 생각이 앞서도록 하는 전략이 바로 비지니스의 성공 비결이라는 것이다.

P43~44

이 말이 비지니스의 전부를 알려주는 말은 아니지만, 재미있는 표현이고 그 단어를 잘 설명을 해준다.

그리고, 비즈니스라는 단어에 대해서 좀더 생각을 하게 해준다.
 

진단표 [PCL:SV]

인간관계영역
이 사람은
- 피상적이다.
- 허풍을 떤다.
- 다른 사람을 속인다.

감정영역
이 사람은
-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않는다.
- 동정심이 없다.
- 책임을 인정하지 않는다.

반사회성영역
이 사람은
- 자기행동을 통제하지 못한 적이 있다.
- 청소년일 때 반사회적인 행동을 한적이 있다.
- 성인이 되어서 반사회적인 행동을 한 적이 있다.

직장으로 간 사이코패스

로버트 D. 헤어 (Robert D. Hare), 바비악 / 랜덤하우스코리아(랜덤하우스중앙)

큰 줄기를 보면, 자신의 감정을 잘 알지 못하고 컨트롤을 잘 하지 못하는 사람이다.

위에 특징을 살펴보면, 사이코패스는 주변 사람들을 엄청 피곤하게 할거 같다.

주변인(?) 중에 사이코패스의 특성을 보이는 경향이 있으면 주의를 주어서 올바른 길로 인도를 해야 겠다. 사이코패스는 후천적으로도 만들어진다고 한다.

혹시 내가 사이코패스는 아닐까? 걱정하지 말자. 이 책에 의하면, 이런 특성을 가진 최상층의 집단만을 사이코패스라고 부른다.

Local Variable

2007/12/04 06:36

나는 메소드를 작성할 때 로컬 변수의 사용을 적게 하는 편이다.

메소드가 길어지면, 가독성이 떨어지기때문에 가능한 2개이상 쓰이지 않으면 로컬 변수는 쓰지 않는다.

하지만, 로컬변수를 써서 메소드가 길어지는 것을 감수할 수 있는 경우가 있다.

로컬변수의 변수명이 코드를 읽을 때 가독성을 도와주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kent beck의 implementation patterns(chapter6-STATE, P.51)에서 예제를 가져왔다.

int top = ...;
int left = ...;
int height = ...;
int bottom = ...;
return new Rectangle(top,left,height, width);

반드시 계산하는 로직이 아니더라도 로컬변수가 의미를 설명해줄수 있다.







이 내용을 보면서 드는 생각이 클래스 생성자의 파라미터의 이름을 잘 짓고, 객체를 생성하는 구현을 할때는 대부분 로컬 변수를 통해서 전달을 해주는 것이 좀더 가독성이 좋아질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코드를 작성을 할때 자주 하는 스타일을 소개하자면,
이클립스에서는 사용할 클래스를 import를 하고 코드자동완성 키(ctrl+space)를 누르면 signature가 나오고 에러를 친구삼아 ctrl + 1을 통해서 로컬변수를 생성하면 위와 같은 코드를 좀더 편하게 생성할 수가 있다. 사실 나는 import조차도 ctrl+1을 통해서 한다.

린소프트웨어 개발(Lean Software Developement)의 원칙

1. 낭비를 제거하라

2. 배움을 증폭하라

3. 가능한 늦게 결정하라

4. 최대한 빨리 납품하라

5. 팀에 권한을 위임하라

6. 통합성을 구축하라

7. 전체를 보라






린 소프트웨어 개발:애자일 실천 도구 22가지

Mary Poppendieck,Tom Poppendieck / Insight (인사이트)


소프트웨어를 릴리즈하는 것은 긴장감이 넘치는 일이다.

개발을 하고 테스트를 하고 QA를 거쳐도 모든 상황에 대해서 대비하고 만들 수는 없는 것이다. 가능한 버그를 적은 품질 높은 시스템을 만들어야 겠지만, 이게 사람 마음처럼 잘 되지 않는다.

각 단계를 종료할 때마다 소프트웨어를 릴리즈 가능한 상태로 만들어 두는 것이 통합 실패나 품질 저하 리스크를 관리하는 필수적인 방법이다.

릴리즈 체크리스트를 활용하면 여러 문제를 피할 수 있다.
소프트웨어 프로젝트 생존 전략

스티브 맥코넬 / 인사이트


sanity check list라는 것을 QA에서 만들어준다. 지난 번에는 미리 살펴보지 않고, 너무 늦은 단계에서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다. 이번에는 사전에 sanity에 대한 리스트를 체크를 정확히해서 좀더 품질이 좋은 상태로 유지를 하고, 단계를 QA를 통해서 최대한 릴리즈에 가까운 상태를 유지를 해야겠다.

개발이 끝나고, 최종QA단계에서의 부담이 적을 것이고, 좀더 다양한 시나리오로 테스트가 가능해지기때문에 버그를 하나라도 더 줄일수 있을 것이다.




사람의 인생은 도전의 연속이다.

개발자들은 프로젝트를 하나씩 진행해 나갈때마다 새로운 도전이 시작된다.

아마 새로운 도전을 좋아해서 개발을 할지도 모르겠다.

도전을 할만한 일이라고 판단이 되면 열심히 할테고, 넘기 어려운 벽이라면, 좌절 속에서 의욕을 잃고 포기를 해버린다.


어떤 사람들은 불가능한 목표를 좋아한다. 그러나 개발자는 현실주의자다. 그렇기때문에 대부분은 불가능한 목표를 접하면 의욕을 잃고 만다. p.79


 

소프트웨어 프로젝트 생존 전략

스티브 맥코넬 / 인사이트


낭비를 없앤다는 것은 중요 한것에 집중을 할수가 있어서 더 좋은 능률을 가질수 있다는 이야기이다.

자신의 능력을 신장하고 개발하는 것은 좋은 일이다. 그러면 다른 사람보다 더 행복해지고, 더 독립적이며, 더 많이 소비할 수 있다. 그러나 스트레스를 받고. 시간이 부족하고, 서두르고, 불행하다고 생각할 정도로 뛰어야  한다면 분명 어리석은 삶이다. 정신적으로 여유를 두고 집중할 때 더 좋은 일을 할수 있다. p.187
80/20 법칙

리처드 코치 / 21세기북스


일정에 쫓겨서 시간이 부족하고,  스트레스를 받을 경우 일을 잘 할수가 없다. 여유를 가지고 집중을 할수 있는 환경이 될때에 진정으로 훌륭한 일을 할수가 있는 것이다. 잠깐 쉬면서 자신의 주위를 둘러보면 일에만 매진할 때와는 달리 다른 것들이 보일 것이고, 좀더 나은 판단을 할수 있을 것이다.

당연한 진리이고, 오래전부터 자주 다루어지는 이야기지만, 실천을 하는 사람은 몇 안되는 듯하다. 지식과 개선이라는 것을 실천을 할때에 비로서 자기 것이 되는 것이다. 머리로만, 입으로만 하지 말고, 몸소 실천을 하자.

소중한 친구들이 먼 곳에 산다면, 그 친구들보다 적당한 관계를 형성하고 있는 가까운 이웃들과 보내는 시간이 훨씬 많을 것이다.

그 반대로 시간을 보낼 때 당신은 더 행복해질 수 있다.
소중한 친구들을 가까이할 수 있도록 노력하라. p.176

짧은 글이지만, 많은 반성을 하게 되었다. 머릿 속으로 베스트 프렌드를 생각해보았다. 정말 베스트로 얘기하기 부끄러울만큼 관심을 못 가지고 바쁘다는 핑계로 만남 횟수도 적은 것이 사실이다.

만남이 적어질수록 더 만나기 힘든 것이 인간관계이다. 조금만 방심하고 있어도 1년동안 못 보는 사람들이 수두룩하다.

이것을 타파하는 방법을 생각을 해봤는데, 한달에 한번 엔조이데이를 만들어서, 그 날은 친구들을 차례로 만나는 시간을 가져야겠다.

80/20 법칙

리처드 코치 / 21세기북스

경청운동

2007/08/19 14:28
마음의 소리를 듣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반드시 필요한 일이다. 특히나 블로고스피어나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올라오는 공격적인 글들을 보면 가슴이 아플때가 많다.

정말 왜 이리 모난 사람들이 많은 걸까? 주위에 이야기들을 경청하지 않고, 자신의 이야기만 끊임없이 하는 사람들이 더욱 그런한 성향을 가지고 있다.

그런 것들을 보면서 나는 그러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하게 된다. best에서 얻는 깨달음도 있찌만, worst에서 얻는 깨달음도 정말 좋은 공부이다. 내가 듣기 거북하고, 꽤 많은 다수들이 거북하게 문제가 있는게 아닐지?

CEO추천도서로 읽기시작한 경청이라는 책은 사람의 대화와 마음의 대화, 그리고 서로에 대한 이해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는 책이다.

듣고 있으면 내가 이득을 얻고, 말하고 있으면 남이 이득을 얻는다. - p.204

말하는 것은 지식의 영역이고, 듣는 것은 지혜의 영역이다. - p.205


경청을 실천하기 위한 다섯가지 행동 가이드

1. 공감을 준비하자


대화를 시작할 때는 먼저 나의 마음속에 있는 판단과 선입견, 충고하고 싶은 생각들을 모두 다 비워내자. 그냥 들어주자. 사운드 박스가 텅 비어 있듯, 텅 빈 마음을 준비하여 상대방과 나 사이에 아름다운 공명이 생기도록 준비하자.

2. 상대를 인정하자.

상대방의 말과 행동에 잘 집중하여 상대방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를 인정하자. 상대를 완전한 인격체로 인정해야 진정한 마음의 소리가 들린다. 자녀든 부하 직원이든 상사든 한 인격체로 상대방을 인정하고 대화를 시작하자

3. 말하기를 절제하자

말을 배우는 데는 2년 걸리지만, 침묵을 배우는 데는 60년이 걸린다고 한다. 누가나 듣기보다 말하기를 좋아하는 이유는 상대를 이해하기 전에 내가 먼저 이해 받고 싶은 욕구가 앞서기 때문이다. 이해 받으려면 내가 먼저 상대에게 귀 기울여야 한다. 먼저 이해하고 다음에 이해 받으라. 말하기를 절제하고, 먼저 상대방에게 귀 기울여주자

4. 겸손하게 이해하자

겸손하면 들을 수 있고, 교만하면 들을 수 없다. 상대가 내 생각과 다른 말을 해도 들어줄 줄 아는 자세가 중요하다. 경청의 대가는 상대의 감정에 겸손하게 공감하며 듣는 사람이다. 사람들이 원하는 것은 자기 말을 진정으로 들어주고 자기를 존중해주며 이해해주는 것이다. 항상 겸손한 자세로 상대를 이해하자

5. 온몸으로 응답하자

경청은 귀로만 하는 것이 아니다. 눈으로도 하고, 입으로도 하고, 손으로도 하는 것이다. 상대의 말에 귀 기울이고 있음을 계속 표현하라. 몸짓과 눈빛으로 반응을 보여라. 상대에게 진정으로 귀 기울이고, 있다는 신호를 온몸으로 보내자.


경청

조신영, 박현찬 / 위즈덤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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