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내용을 보면서 드는 생각이 클래스 생성자의 파라미터의 이름을 잘 짓고, 객체를 생성하는 구현을 할때는 대부분 로컬 변수를 통해서 전달을 해주는 것이 좀더 가독성이 좋아질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코드를 작성을 할때 자주 하는 스타일을 소개하자면, 이클립스에서는 사용할 클래스를 import를 하고 코드자동완성 키(ctrl+space)를 누르면 signature가 나오고 에러를 친구삼아 ctrl + 1을 통해서 로컬변수를 생성하면 위와 같은 코드를 좀더 편하게 생성할 수가 있다. 사실 나는 import조차도 ctrl+1을 통해서 한다.
sanity check list라는 것을 QA에서 만들어준다. 지난 번에는 미리 살펴보지 않고, 너무 늦은 단계에서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다. 이번에는 사전에 sanity에 대한 리스트를 체크를 정확히해서 좀더 품질이 좋은 상태로 유지를 하고, 단계를 QA를 통해서 최대한 릴리즈에 가까운 상태를 유지를 해야겠다.
개발이 끝나고, 최종QA단계에서의 부담이 적을 것이고, 좀더 다양한 시나리오로 테스트가 가능해지기때문에 버그를 하나라도 더 줄일수 있을 것이다.
낭비를 없앤다는 것은 중요 한것에 집중을 할수가 있어서 더 좋은 능률을 가질수 있다는 이야기이다.
자신의 능력을 신장하고 개발하는 것은 좋은 일이다. 그러면 다른 사람보다 더 행복해지고, 더 독립적이며, 더 많이 소비할 수 있다. 그러나 스트레스를 받고. 시간이 부족하고, 서두르고, 불행하다고 생각할 정도로 뛰어야 한다면 분명 어리석은 삶이다. 정신적으로 여유를 두고 집중할 때 더 좋은 일을 할수 있다. p.187
일정에 쫓겨서 시간이 부족하고, 스트레스를 받을 경우 일을 잘 할수가 없다. 여유를 가지고 집중을 할수 있는 환경이 될때에
진정으로 훌륭한 일을 할수가 있는 것이다. 잠깐 쉬면서 자신의 주위를 둘러보면 일에만 매진할 때와는 달리 다른 것들이 보일
것이고, 좀더 나은 판단을 할수 있을 것이다.
당연한 진리이고, 오래전부터 자주 다루어지는 이야기지만, 실천을 하는 사람은 몇 안되는 듯하다. 지식과 개선이라는 것을 실천을 할때에 비로서 자기 것이 되는 것이다. 머리로만, 입으로만 하지 말고, 몸소 실천을 하자.
마음의 소리를 듣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반드시 필요한 일이다. 특히나 블로고스피어나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올라오는 공격적인 글들을 보면 가슴이 아플때가 많다.
정말 왜 이리 모난 사람들이 많은 걸까? 주위에 이야기들을 경청하지 않고, 자신의 이야기만 끊임없이 하는 사람들이 더욱 그런한 성향을 가지고 있다.
그런 것들을 보면서 나는 그러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하게 된다. best에서 얻는 깨달음도 있찌만, worst에서 얻는 깨달음도 정말 좋은 공부이다. 내가 듣기 거북하고, 꽤 많은 다수들이 거북하게 문제가 있는게 아닐지?
CEO추천도서로 읽기시작한 경청이라는 책은 사람의 대화와 마음의 대화, 그리고 서로에 대한 이해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는 책이다.
듣고 있으면 내가 이득을 얻고, 말하고 있으면 남이 이득을 얻는다. - p.204
말하는 것은 지식의 영역이고, 듣는 것은 지혜의 영역이다. - p.205
경청을 실천하기 위한 다섯가지 행동 가이드
1. 공감을 준비하자
대화를 시작할 때는 먼저 나의 마음속에 있는 판단과 선입견, 충고하고 싶은 생각들을 모두 다 비워내자. 그냥 들어주자. 사운드 박스가 텅 비어 있듯, 텅 빈 마음을 준비하여 상대방과 나 사이에 아름다운 공명이 생기도록 준비하자.
2. 상대를 인정하자.
상대방의 말과 행동에 잘 집중하여 상대방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를 인정하자. 상대를 완전한 인격체로 인정해야 진정한 마음의 소리가 들린다. 자녀든 부하 직원이든 상사든 한 인격체로 상대방을 인정하고 대화를 시작하자
3. 말하기를 절제하자
말을 배우는 데는 2년 걸리지만, 침묵을 배우는 데는 60년이 걸린다고 한다. 누가나 듣기보다 말하기를 좋아하는 이유는 상대를 이해하기 전에 내가 먼저 이해 받고 싶은 욕구가 앞서기 때문이다. 이해 받으려면 내가 먼저 상대에게 귀 기울여야 한다. 먼저 이해하고 다음에 이해 받으라. 말하기를 절제하고, 먼저 상대방에게 귀 기울여주자
4. 겸손하게 이해하자
겸손하면 들을 수 있고, 교만하면 들을 수 없다. 상대가 내 생각과 다른 말을 해도 들어줄 줄 아는 자세가 중요하다. 경청의 대가는 상대의 감정에 겸손하게 공감하며 듣는 사람이다. 사람들이 원하는 것은 자기 말을 진정으로 들어주고 자기를 존중해주며 이해해주는 것이다. 항상 겸손한 자세로 상대를 이해하자
5. 온몸으로 응답하자
경청은 귀로만 하는 것이 아니다. 눈으로도 하고, 입으로도 하고, 손으로도 하는 것이다. 상대의 말에 귀 기울이고 있음을 계속 표현하라. 몸짓과 눈빛으로 반응을 보여라. 상대에게 진정으로 귀 기울이고, 있다는 신호를 온몸으로 보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