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1인 미디어 전쟁이 기대가 되네요

블로그-미니홈피도 '웹2.0' 시대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08&article_id=0000717540&section_id=105&menu_id=105


티스토리


- 다음커뮤니케이션의 '티스토리닷컴(www.tistory.com)'이 이달 중순 공식 오픈한다.


- 정식 오픈을 앞두고 시범 테스트 유저들의 반응도 상당히 좋은 편


- 자신의 입맛대로 디자인이나 블로그 구조를 꾸밀 수 있는 개방형 블로그다.


- 블로그 스킨이나 기능 등 자신이 필요한 것만 골라서 쓸 수 있다.


- 포털 도메인에 아이디를 붙여넣는 형식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독립 도메인을 사용할 수도 있다.


C2


- 코드명 'C2(싸이월드 2)' 프로젝트로 20여명의 전담인력이 투입돼 개발된 '홈' 서비스.


- 이용자의 입맛에 따라 각종 '위젯' 모듈로 미니홈피와 블로그, 카페, 온라인쇼핑몰 등으로 이용할 수 있는 융합형 서비스.


- 한마디로 각종 위젯을 통해 블록을 쌓듯 손쉽게 자신만의 홈페이지를 만들 수 있는 게 홈 서비스의 핵심.


- 내년 2월까지는 정식 서비스가 오픈되며, 위젯을 비롯한 디지털아이템을 사고팔수 있는 오픈마켓도 내년 중 열리게 될 것.

Posted by ologist
 TAG blog
블로그나 홈페이지를 운영한 사람들은 항상 궁금한게 있다. 방문자의 카운트는 올라가는데, 들어오는 사람들이 누군인지? 더 나아가서는 어떤 직업, 성별까지 알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다.

웹의 특성상 개인화 정보가 노출이 안되기 때문에 조금 우회를 해서라도 다녀간 블로거의 기능을 만들거나 기존에 있던 기능을 확장을 할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는 것도 중요하다. 통계에 대한 기대치 앞으로는 더더욱 커질 듯하다.

변화라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기대를 하지만, 덩치가 커질수록 완성도를 높일수록 속도는 떨어질수 밖에 없다. 다들 변화를 강조하기때문에 앞으로는 더더욱 양질의 기능들을 만날수 있을거 같다.

과연 어디까지 알고 싶고, 어디까지 숨기고 싶을까...^^

티스토리에 있었으면 하는 기능 하나...@_@ - 라디오키즈님
http://its.tistory.com/entry/티스토리에-있었으면-하는-기능-하나
Posted by ologist
최근 넘 서핑을 안해서, 웹에 대한 감이 좀 떨어졌다. 팀을 옮기고 나서, 새로운 생활의 적응과 일정이 빡빡한 프로젝트를 진해을 하다가 보니, 마음의 여유가 부족했던거 같다.

블로그를 통해서 보상을 해주는 사이트가 존재를 하고 있었다. 전부터 언제쯤 나올까 생각을 했는데, 나와있었다. 물론 주업이 블로그를 활성화 시키고, 수익을 분배하기 위한 컨셉이라기보다는 광고툴의 하나로 블로그를 보는 관점에서 나온거 같다.
http://www.freelog.net/


관점이 틀리지만, 일반 블로그와는 어느 시점에서는 만나게 될것이다. 컨텐츠를 위한 보상을 위한 광고수익 배분이나 공유같은 것이 일반 블로그에도 급속적으로 생길 것이고, 기존에 광고솔루션 회사도 직간접적으로 이 분야에 적극적으로 끼어들 것이다.

사실 광고를 위한 툴은 이메일&배너시대를 지나서, 키워드가 가장 강세이긴 하지만, 너무 집중적으로 키워드 시장만 커진 경향이 있다. 광고는 아무래도 집중적이기 보다는 다채로운 것이 효과가 더 크다고 생각하기 떄문에, 특히 온라인 광고는 다채로울 필요가 있다. 블로그가 그러한 시점에서 하나의 킬러앱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Posted by ologist
 TAG blog, reward
웹2.0 시대를 맞이하여 블로그의 역할이 더 커질거 같다.

태그를 잘 이용을 하고, 진정한 온톨로지가 구현이 되서 카테고리가 잘 나누어질수 있는 환경이 된다고 가정을 하면, 아래와 같은 이야기가 될수 있는 환경이 언젠가는(?) 되지 않을까 싶다.

자신의 RSS만 특정 카페,그룹, 오픈커뮤니티에 등록을 하면, 그 곳에서 글이 노출이 되고, 트랙백을 이용한 의사소통이 이루어진다면??!! 쉽지 않은 이야기지만...ㅎㅎㅎ

추가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있었는데, 나중에 더 적어야겠다.

커뮤니티를 블로그로 대체하라
http://tatter.l.co.kr/index.php?pl=212

추가적으로 덧붙여서 얘기를 해보자. 올블로그. 블로그라인, 블링크 등등이 어쩌면 같은 개념으로 하는 커뮤니티라고 할수 있다. 모두다 평판(reputation)을 통해서 양질의 글을 사용자가 얻을 수 있게 배려를 하고 있다. UCC를 자동으로 정화를 할수 있는 것중 가장 중요한 것은 사용자의 평판일 것이다.

사실 전문적인 지식이 있는 사람이 아닌만큼 잘못된 사실을 인지하기는 어렵다. 잘못된 지식을 가지고 그것이 전부인양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수 있다. 책을 생각을 해보자. 책을 쓰면 감수라던가 오탈자를 검수해주는 사람들이 있다. 그와 마찬가지로 UCC들중 repuatation이 높아져서 노출이 잘되는 article들은 전문에디터나 전문 학자들을 통해서 검수가 된다면, 그 글의 quality는 무척 높아질 것이다.

그렇게 구분되고 정의된 ontology를 통한 사이트가 있다면~!!
사용자들은 그 사이트에 자주 찾아가게 되고, 그 지식을 습득함으로서 더 양질의 컨텐츠들이 넘쳐나게 될 것이다. 물론 RSS리더기를 통해서 subscribe/unsubscribe하는 것도 있지만, 그것과는 조금 틀린 접근 방법일 수도 있고, RSS리더기의 업그레이드가 될수도 있을거 같다.

카페, 블로그의 지금까지의 한계를 벗어나서 좀더 상상을 해보자.
이 주제는 참 할말도 많고, 여러가지 가능성이 있어서, 생각나는대로 더 적어봐야 겠다.

2006년 6월 14일 추가 : 첫번째 포스팅인거 같은데, 좋은 글이 읽어서 링크 가져옵니다.
블로그 너만은 정보의 무덤이 되지 마라
 
Posted by ologist
 TAG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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