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tecture'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7/09/07 성공적인 아키텍쳐 (7)
  2. 2007/07/07 설계에서 걸리는 시간과 공수에는 한계가 있다. (8)
  3. 2006/08/05 아키텍처(Architecture)의 평가 기준 (10)
  4. 2006/05/01 Webwork Architecture (11)
좋은 아키텍쳐는 어떤 문제에도 대응할 수 있어야 한다.

아키텍쳐 설계를 가지고 며칠이나 몇 주를 씨름하고 나면, 아키텍트는 문제를 너무나 잘 다뤄서 다른 사람들이 그 아키텍쳐를 보고는 "명쾌합니다. 이것보다 더 좋은 방안은 없죠"라고 할 만한 아키텍처를 완성해야 한다.

Harlan Mills는 이러한 아키텍쳐 품질을 '심오한 간결성(deep simplicity)'이라고 표현을 했다. 복잡한 아키텍쳐는 더 나은 아키텍쳐가 아니라 훨씬 못한 아키텍쳐인 것이다.

P. 200


소프트웨어 프로젝트 생존 전략

스티브 맥코넬 / 인사이트

deep simplicity는 "심오한 간결성"으로 책에는 해석이 되었다.
minimalism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무척이나 반가운 말이다.

deep이라는 말은 extreme이라는 단어로 대치해도 의미적으로 맞아보인다.
"극단적인 단순함" 아키텍쳐를 만들때 어떠해야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한 것이다. 너무 많은 내용을 담아서도 안되고, 중요한 부분을 심플하게 표현을 할 때 정말 필요한 아키텍처가 될 것이다.

그리고, 최소주의를 적용해서 아래와 같이 서브시스템 간에는 정말 필요한 의사소통만을 해야겠다. 소통이 많을 수록 유지보수나 운영도 어렵고, 버그의 가능성을 커질 것이다.

좋은 아키텍처는 서브시스템 간에 일어나는 의사소통을 최소화한다.


아키텍쳐의 목표가 복잡함을 감소시키는 데 있다는 것을 인식하고 나면, 아키텍트가 소프트웨어 내에 어떤 것을 포함할지에 집중하는 만큼 어떤 것을 제외시켜야 하는지에도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는 것이 명확해진다.

성공적인 아키텍쳐의 주요한 특징 중의 하나는 변경 가능성이 높은 프로그램부분을 식별하는 것이다.

제대로 아키텍쳐라면 아직 개발되지 않은 부분에 얽매지 않고도 상세설계를 할 수 있을 것이다.


http://blog.naver.com/jeong_jaehun/90022080910
코딩하지 않는 아키텍쳐는 아키텍쳐라고 말을 할수 없을 것입니다. 일단, 설계를 한번해보세요~ 아주 깔끔하게 잘 나옵니다. 자기 만족도가 엄청 높습니다. 그 설계로 코딩을 시작해보세요~ 설계가 수십번은 바뀌게 됩니다. 이게 바로 소프트웨어 개발입니다. 한번 수준 높은 설계를 할수 있을지는 몰라도 완벽한 설계를 할수가 없습니다. 설계단에서 코딩도 병행해서 해야 더 나은 설계가 가능합니다.





Posted by ologist
설계를 하는 시간이 얼마나 되야 이상적인 시간인가?

사전에 문제점을 검토할 경우, 불확실한 것에 대해서는 고민하지 말고 영향력이 크고 중대한 문제, 발생할 것이 확실한 위험요소를 중심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 아키텍트 이야기 P.68

아키텍트 이야기

야마모토 케이지 / Insight (인사이트)


설계를 무작정 오래한다고 좋은 product이 나오는 것은 아니다. 어느정도 risky한 부분은 프로토타입을 구현을 하면서 설계를 다듬어 나가야 한다. 정해진 시간에 안에 설계를 해야 한다면 우선순위를 잘 정해야 할 것이다. 확률과 통계라는 것이 중요하나 요소이고, 경험도 그 우선순위를 정하는데 중요한 키포인트가 될 것이다.

우리는 이 원칙을 얼마나 지키고 있는가?

우리는 자주 발생하지 않은 일들을 너무 오랫동안 고민을 하고 회의를 하면서 시간을 낭비하지는 않는지 고민해보자. 고민하는 시간 자체가 다른 주요 기능에 대하나 퀄리티를 낮출수도 있다.

아키텍트 이야기의 상반부를 보고 있는데, 생각하고 고민해야할 문제들이 쉽게 설명이 잘 되어 있다. 대부분의 책에는 현실과 괴리감이 있는 얘기가 많은데 이 책은 실용서처럼 저자의 경험이 글로서 우러나온 책이다. 기술서적에 너무 집착하신 분들이 교양서적처럼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서적이다.
Posted by ologist
난 책을 보면서 공감가는 글이나 멋진 내용을 밑줄을 긋거나, 형광펜으로 색칠을 하거나, 아니면 내 의견을 보태서 적는 습관이 있다.

이런 습관은 블로그도 이어져서 포스팅된 글을 보다가 공감가는 글이 있으면 트랙백을 자주 건다. 최근엔 안영회님 블로그에서 트랙백을 많이 걸었는데, 또 한번 걸수 밖에 없는 글이 있어서 링크를 가져왔다,

아키텍처(Architecture)의 평가 기준
http://blog.empas.com/ahnyounghoe/15031416


정의
1. 시스템을 이루는 주요 구성요소를 추려 놓은 것
2. 변경하기 어려운 결정

  • 아키텍처는 주관적이고 시스템 설계에 대한 전문가(프로젝트 이해관계자들의 대표격)들의 공유하는 이해라고 한다
  • 협력적인 태도가 좋은 아키텍처를 만들어내는데 근간


나홀로 아키텍쳐는 이미 아키텍쳐가 될수 없는 것이다.

Posted by ologist
 TAG Architecture

2006/05/01 19:48 Developer

Webwork Architecture

webwork를 배워야 하는 시점이 왔다. 프레임워크를 항상 나 자신이 필요에 의해서 사용을 했었다. Struts, iBATIS(DAO framework), Spring, ... , etc

그러고 보니 별로 사용한것도 없네...^^;

처음으로 타인에 의해서 써야 하는 상황을 맞이했다. 전사적으로 사용하는 것이라 어쩔수 없기도 하고, 기분이 좀 묘하기는 하지만~ 이왕 써야 하는거 잘 써야 하니깐, 준비를 좀 하기 위해서 스터디 시작~!

무엇이든지 뼈대와 아키텍쳐를 먼저 이해하면 detail한 것은 경험으로 얻어야 하는 것이지!!

구글 신에 물어봤다 "Webwork Architecture"
가장 상단에 뜬 링크이다. 역시 내가 좋아하는 그림이 있다...ㅎㅎㅎ
http://wiki.cs.uiuc.edu/cs427/WebWork+Architecture


이 그림을 보고, 역시~!! 그냥 MVC군!! Struts와 별로 다를게 없다.

1. Decouples presentation and logic into separated conponents.

2. Provides a central point of control.

3. Encourages the use of standarlized components.

잘 아는 내용이지만, 과연 이대로 개발을 하는지는 의심스럽다. 난 가급적 할려고 노력하기는 하는데...ㅎㅎㅎ

webwork를 개발한 곳에서 아키텍쳐를 소개하는 링크이다. 아무래도 만든 곳에서의 소개나 레퍼런스가 가장 정확하고, 신뢰할만한 이야기들이 담겨있을 것이다.
http://www.opensymphony.com/webwork/wikidocs/Architecture.html


오~ 훌륭한 모습이다. 조금은 복잡하기도 하지만, J2EE개발시 필요한 레이어가 모두 존재하는 그림이다.

Posted by olog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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