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 컨퍼런스의 가치는 기술적인 이슈의 공유뿐만 아니라 커뮤니티의 구축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도 하다. 좀더 많은 사람들을 알게 되었고, 같이 고민스러운 얘기를 나눌수도 있었다. 그리고, 예전에 알던 사람은 조금더 가까워질수 있는 계기도 되었다.

미리 명함을 많이 준비를 하지 못한 것에 아쉬움도 크다. 많은 분들을 만났지만, 기억력에 한계가 있어서 명함을 받은 사람 위주로 해서 코멘트를 적어볼까 한다.

안영회님과 토비님의 새로운 도전에 대해서 축하를 드리고, 좋은 성과를 이루시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많은 도움을 받을게요...^^

max님, 새로운 도전을 즐기시는 분, 블로그 자주 찾아갈게요~

물개선생님, 토론 섹션시간에 좋은 이야기들 많이 들었습니다. 온라인으로 블로그만 보다가 처음 보게 되어서 반가웠습니다.

김창준님, 스쳐지나가면서 인사만 했습니다. 다음에는 이야기도 나누었으면 좋겠네요

whiteship님, 자주 가는 블로그 중에  하나인데,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스터디를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김영근님, 편하게 좋은 포스트 많이 올려주세요. 블로그 더 자주 찾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조병욱님, 처음으로 봤는데, 강한 포스에 거침없는 말솜씨, 해박한 지식, 좋은 이야기 많이 들었습니다.

이덕곤, 박우람, 윤미경님 새로운 시작과 함께 새로운 서비스를 개발을 하고 계신다고 했는데, 꼭 대박나시길 바랍니다.

kenny팀장, 독립서버 구축 진행 잘 해주고, 우리 회사를 떠났어도, 가끔씩 보니깐 좋은데...^^

kenu님, 정말 인간적인 개발자라는 생각이 듭니다. 좀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서 좋았고, 무선 마우스 잘 쓰겠습니다. 다음에는 제가 작은 선물을 마련하도록 하죠.

송명환님, 열심히 사시는 분, 좋은 친구를 하나 얻은거 같네요.

송우일님, 기묘라는 곳이 그렇게 적은 인원으로 운영되는지 몰랐습니다. 앞으로 번성해서 수백명이 필요한 회사로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김주헌님, CEO의 포스!! 만드시는 게임 대박나길 기대합니다.

윤석찬,박상길님, 많은 이야기는 못 나누었지만, 온라인에서 열정적인 모습 그대로 오프라인에서도 강력하시더군요. 국내 오픈소스 발전(?)을 위해서 노력하시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김희정부장님, 엉겹결에 인사를 했는데, 에이콘 출판사가 앞으로 건승하시길 기원합니다.
빠른 시일 이내에 좋은 책 2권정도 나올거 같네요.
- Java Language Specification
- Working Effectiveky with Legacy Code

최범균님, POJO에 대해서 고민하던 모습 보기 좋았습니다. 많은 분들이 같은 고민을 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선재님, 점심 먹을때 잠깐 얘기하고, 더 재밌는 이야기는 못했네요.

정태환님, 실무 13년차, 앞으로도 좋은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정미정님, 캐나다 잘 다녀오세요

최재용님, 군대에서 후임병을 컨퍼런스에서 만나다니~ 쪽수가 많았던(13명이었던가?) 무서운 10월 군번 후임병들...^^;

김형준님, 같은 회사분이지만, 그동안 얘기를 많이 못했는데, 많은 얘기를 해서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그 열정 그대로 후배들에게 도움주세요

허혁님,최창열님, 우리 회사 공채 신입사원출신 OOP의 왕자 정재훈씨의 뒤를 이을 슈퍼루키들, 회사 이외에 공간에서 보게 되어서 반가웠습니다.

양석호님, 처음 봤는데, 잘 생기셨더군요..OTL. 사내 커뮤니티가 활성화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이희승님, 포토제닉에 이어 깔끔한 면도, 5월 6일 결혼식에 꼭 가도록 할게요...^^

따지크님, 회사에서 못보고 컨퍼런스에서 보는 군요. 사내에서 좀더 활발한 커뮤니티가 존재하면 좋을텐데,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다음에는 더 많은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온라인상에서 자주 만나는 많은 사람들과 새로 알게 되신 분들 모두를 사진에 담고 싶었으나, 몇 장 못 건졌네요...^^;

OKJSP Kenu님외에 여러분들과 찍은 사진, 오랫만에 Kenny도 봐서 좋았다.

가운데가 접니다..^^ IMG_3227 IMG_3226 IMG_3228
강의와 토론에 참가하기도 했지만, 이번에는 주위에서 맴돌면서 새로운 사람들도 만나고, 예전부터 알던 분들과 얘기를 나누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작년에도 참가를 했으나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더 많은 사람들이 참여를 한듯 보였다.

내가 관심을 가졌던 섹션들이다.

강의
Glassfish활용하기 - 김원석님
POJO프로그래밍 - 최범균
Spring2.0 - 이일민, 안영회

토론세션
한국에서의 오픈소스 활동 의미와 방안


하나하나의 후기는 쓰지 않고, 전체적으로 들으면서 강의를 요약하는 방식이 아닌 개인적으로 느낀점이나, 영감, 셀프질문을 위주로 몇 가지를 적어야겠다.사실 제대로 강의를 들은 것은 Glassfish밖에 없고, 다른 강의는 부분적으로 들었다.

  • Ajax의 인기 : 신상철 박사님의 강의를 들으려 했으나 사람이 너무 많아서 포기
  • 클라이언트(javascript)와 서버인터페이스 json
  • 인터페이스 이름을 어떻게 지을까?
  • 클래스 작명시 suffix의 활용방안?
  • layerd archtecure의 경계선 처리
  • 오픈소스에 기여하는 활동을 할까? deep study?
  • refactoring에 대한 세부적인 경험담(성공,실패)을 위주로 일기를 써볼까?
  • Maki = Wrapper
  • DOM, SAX, StAX
  • 웹서비스의 현실적인 방안 및 가독성 높고, 심플한 코드
  • Spring2.1에 대한 관심도 증가, framework이 아닌 플랫폼으로 발전
  • 컨퍼런스에서 기업들의 적극적인 리쿠르팅
단, 하나의 고민을 갖게 되거나, 해결을 하게 되어도 성공인데, 여러 분야에 많은 부분에서 느낌을 가져갈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꼭 기술적인 이슈가 아니더라도 사람들을 만나서 얻는 이득(?)은 수치로 표현 못할 만큼의 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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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한국 자바개발자 컨퍼런스 타이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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