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BE 의존도를 그려본다.
2개이상 의존하고 있는 클래스들을 common으로 만든다.
모든 도메인 클래스들이 갈 필요는 없고, 의존하는 만큼의 정보만 패키징에서 이동을 하자.
의존하는 것이 구체적이면 common에서 추상화를 하고 하위에서 구체화 클래스를 만들자.
대부분 구체적인 로직의 클래스가 common에 있을때 제약사항이 발생을 하고, 별생각없이 그 클래스들을 마구 사용할때 나중에는 dependency파악도 어려워지는 시점이 온다.
common에는 가능한 추상화된 것만, 자주 안 바뀔만한 것만 유지를 하는 것이 좋겠다.
PS.
그나저나 refactoring을 할때는 SVN보다 CVS가 좋은거 같다.
아직까지 SVN의 장점이 먼지 잘 모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