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6/06 11:39 private!!
100분 토론 시청후기 : 이명박 정부 100일 정책은? 민심은?
타이틀에 맞지 않게 소고기 얘기만 계속 하는 것은 그다지 좋아 보이지 않았다.
그동안 소고기에 대한 문제를 관심있게 보고 있어서, 이제 웬간한 문제점은 다 아는데, 소모적으로 똑같은 얘기의 반복!
타이틀과는 달리 정책에 대한 이야기는 거의 없고, 계속된 소고기 얘기에 급피곤해진 한판이었다.
여당,야당할 것 없이 정말 우리나라의 국민들의 마음을 아는 국회의원은 있는걸까 하는 생각까지도 들었다.
야당의원들이 장외투쟁하는 것도 좋지만, 국회를 지키면서 해야 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국민의 대표들은 대표답게 행동을 해야 하는 것이다.
언제까지 탓만 할것인가? 누군가 부족해서 문제가 생겼다면, 탓만 할게 아니라 해결이 되어야 된다. 누군가 해결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을 해야 한다. 촛불문화제로 국민의 마음을 전했다면, 국민의 대표들은 그 마음을 실현시키는 노력을 해야 하는 것이다.
촛불문화제를 하는 것은 잘못된 것에 대한 시정을 바라는 것이다. 이슈에 대한 국민의 마음을 전하는 것인데, 그 마음을 몰라는 주는 사람이 많고, 그것을 이용만 하려는 사람들일 있어서 안타깝다.
이제 소모적인 것은 그만하고, 잘못된 것을 고치기 위해서 좀더 생산적인 일을 해주었으면 한다.
음...다 보고 난 다음 드는 이 짜증나는 기분은 무얼까?
조경태의원님
지난 번에 청문회를 보지 못해서 이 분의 포스는 잘 모르지만, 이번 토론회에서는 실망스러웠다.
상대방에게 질문 던져놓고 얘기하면 말짜른다고 난리, 토론문화에서 보기 안 좋은 모습이다. 얘기를 잘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잘 들을 수 있어야 하는데, 부족해보였다. 야당에 인재가 부족하나보다 유시민이 그리워지는 시간이었다.
뉴라이트 임현조차장
정말 이 분은 제대로 별난 사람이다. 촛불집회의 배후설이나 얘기를 하고, 현시점에서 전체를 보지 않고 일부를 가지고 확대하는 비논리적인 사람이다. 혼자서 시나리오쓰고, 영화찍고 있다. 현실과 동떨어진 얘기만 계속하는 분, 정말 얼굴만 봐도 짜증나는 스타일이다,
나경원의원
회피성 멘트는 많았지만, 어려운 상황에서 국민의 정서에 자극은 덜하면서 할 얘기하는 모습은 좋아보였다. 소고기 협상 자체가 실책으로 보인 만큼 할수 있는 말은 제한적이었을 것이다. 조경태의원이 삽질을 워낙많이 해서 상대적으로 돋보임...^^;
축우회 박회장님
화상통화를 왜 했을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조금 슬펐던 인물, 그냥 장사치일뿐이다.
심상정의원
별특징없이 일반 사람들도 쉽게 얘기할 수 있는 이야기들을 하였고, 존재감이 없어보였다.
시민논객 여자분
말도 조리있게 잘하고, 정말 촛불문화제에 제대로 참여하고 느끼고 있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전화통화한 대학생
어찌나 말을 매끄럽게 잘하는지, 또박또박
그동안 소고기에 대한 문제를 관심있게 보고 있어서, 이제 웬간한 문제점은 다 아는데, 소모적으로 똑같은 얘기의 반복!
타이틀과는 달리 정책에 대한 이야기는 거의 없고, 계속된 소고기 얘기에 급피곤해진 한판이었다.
여당,야당할 것 없이 정말 우리나라의 국민들의 마음을 아는 국회의원은 있는걸까 하는 생각까지도 들었다.
야당의원들이 장외투쟁하는 것도 좋지만, 국회를 지키면서 해야 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국민의 대표들은 대표답게 행동을 해야 하는 것이다.
언제까지 탓만 할것인가? 누군가 부족해서 문제가 생겼다면, 탓만 할게 아니라 해결이 되어야 된다. 누군가 해결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을 해야 한다. 촛불문화제로 국민의 마음을 전했다면, 국민의 대표들은 그 마음을 실현시키는 노력을 해야 하는 것이다.
촛불문화제를 하는 것은 잘못된 것에 대한 시정을 바라는 것이다. 이슈에 대한 국민의 마음을 전하는 것인데, 그 마음을 몰라는 주는 사람이 많고, 그것을 이용만 하려는 사람들일 있어서 안타깝다.
이제 소모적인 것은 그만하고, 잘못된 것을 고치기 위해서 좀더 생산적인 일을 해주었으면 한다.
음...다 보고 난 다음 드는 이 짜증나는 기분은 무얼까?
조경태의원님
지난 번에 청문회를 보지 못해서 이 분의 포스는 잘 모르지만, 이번 토론회에서는 실망스러웠다.
상대방에게 질문 던져놓고 얘기하면 말짜른다고 난리, 토론문화에서 보기 안 좋은 모습이다. 얘기를 잘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잘 들을 수 있어야 하는데, 부족해보였다. 야당에 인재가 부족하나보다 유시민이 그리워지는 시간이었다.
뉴라이트 임현조차장
정말 이 분은 제대로 별난 사람이다. 촛불집회의 배후설이나 얘기를 하고, 현시점에서 전체를 보지 않고 일부를 가지고 확대하는 비논리적인 사람이다. 혼자서 시나리오쓰고, 영화찍고 있다. 현실과 동떨어진 얘기만 계속하는 분, 정말 얼굴만 봐도 짜증나는 스타일이다,
나경원의원
회피성 멘트는 많았지만, 어려운 상황에서 국민의 정서에 자극은 덜하면서 할 얘기하는 모습은 좋아보였다. 소고기 협상 자체가 실책으로 보인 만큼 할수 있는 말은 제한적이었을 것이다. 조경태의원이 삽질을 워낙많이 해서 상대적으로 돋보임...^^;
축우회 박회장님
화상통화를 왜 했을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조금 슬펐던 인물, 그냥 장사치일뿐이다.
심상정의원
별특징없이 일반 사람들도 쉽게 얘기할 수 있는 이야기들을 하였고, 존재감이 없어보였다.
시민논객 여자분
말도 조리있게 잘하고, 정말 촛불문화제에 제대로 참여하고 느끼고 있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전화통화한 대학생
어찌나 말을 매끄럽게 잘하는지, 또박또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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