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내가 알기로는 오버추어는 API를 열고 있지 않았던거 같은데, 아래와 같은 솔루션이 등장을 했다가 오버추어 코리아의 권리를 침해하는 사안이라는 이유로 CPC모니터링 기능 제공이 중단되었다. 아마 공시적인 오픈API를 통한 것이 아니라,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데이터를 가져가서 했을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서치안회사 안에서만 사용할수 밖에 없을듯~
이용자가 선택한 키워드들의 CPC광고 변화를 모니터링 할수 있는 툴인데, 검색엔진 마케터에게는 정보성의 도움이 되나, direct bidding이나 시나리오에 의한 bidding이 되지 않아서, 큰 의미는 없는 듯하다.
overture가 에이젼시나 API를 통해서 mash-up하는 미들 플랫폼 업체들에게 합법적으로 키워갈수 있는 토대를 하루빨리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overture가 사용자가 원하는 훌륭한 툴을 만들지 않는 이상, API를 하루빨리 제공하고, mash-up을 하는게 더 나은 선택이 될 것이다.
어디선가 들었던 사용자와 수익분배는 이제 현실화 될 모양이다. 위에 글들을 읽어보면 싸이월드와 기획서, 그리고 블로거들 간에 이야기들을 드라마처럼 예상할 수가 있다.
오버추어에서 성공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CPC정책은 이제는 인터넷 비즈니스를 하는 곳이라면 모두 받아 들여질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오버추어에도 어뷰즈 정책은 있지만, 개인적으로 그 시스템하고, 대략 돌아가는 원리까지는 아는데, "글쎄요"라고 말할수 있다. 어뷰즈 부분은 신뢰란 테두리 안에서 무척 중요하지만, 오버츄어는 거기에 신경을 상대적으로 덜 쓰는거 같고, 실질적으로 어뷰즈를 막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래도~~ 지금까지 나온 정책 중에서 가장 훌륭한 정책이 아닌가?
오버추어의 성공, 구글의 애드센스의 성공 이후, 국내외의 대부분의 사업자들이 그와 같은 정책을 펼 것이다.
대부분, 역효과를 고려해서 옵션으로 광고를 달겠지만, 돈준다는데 대부분 달고 있지 않을까?
2000년이여 다시한번???????
과거에 노머니와 골드뱅크와 같은 수익모델이 이제야 제대로 발휘가 될때가 온거 같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세상은 돌고 돈다. 새로운 비즈니스를 생각을 하다가 보면, 그리고 대박을 터트린 곳을 보면, 이미 과거에는 나왔지만, 실패했는데, 그 원인을 잘 분석해서 새로 잘 만들어서 나온것이 대부분인거 같다. 그리고, 시대의 변화가 그것을 가능하게 해준다!! 빠른 인터넷, 모바일 웹접속환경, 과거와는 달리 많은 메타사이트, 블로그 검색엔진 속에 방문자가 많이 증가하는 블로거들과 싸이월드 미니홈피처럼 1촌간에 방명록 쓰기를 하는 플랫폼이 생겼기 때문에 다시 2000년도에 망한 회사들을 살펴볼 필요도 있을듯 하다. 그때는 거품이었지만, 그것을 형상화할 수 있는 시대가 도래했기때문이다.
1. 커뮤니티 : 이건 사람 모이면 기본적으로 돈된다. --> UCC로 발전
2. 지역검색 : 가로수와 같은 쯔라시 시장 --> 구글맵을 통한 지역광고
3. 광고수익배분 : 애드센스, 키워드광고(검색엔진 플랫폼 사업자, 미들 플랫폼 사업자, 에이젼시)
MS의 진출소식은 개인적으로 인터넷 관련 회사에 일하고, 업무를 해온 사람으로서 반가운 일이다. 물론, MS가 경쟁자가 될수도 있지만, 사실상 MS가 진출함으로서 시장 파이가 더 커질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좀더 커진 시장에서는 경쟁을 통해서 더 많은 것을 이룩 할수도 있고, 관련해서 많은 서비스가 등장하게 될 것이다. 이런 관점에서 봤을때 인터넷 서비스를 만드는 사람으로서 내가 하는일이 더 많은 사람이 알게 되고, 관심을 갖게 된다는 것은 즐거운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