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더 좋은 경험을 가지기를 바라고 그 경험들을 이 곳에서 많이 공유했으면 한다.
전보다 경험이 더 많이 쌓이기 시작하면서 이상과 현실, 실용적인 것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게 되었고, 여러가지 시도를 많이 해보기도 했다.
정답이라는 것은 없지만, 점점 나아지는 방향으로 갈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얼마전 술자리에서 사회에서 소외된 계층에 대해서 얘기가 나왔다.
이 소외계층은 여러가지 이유로 소외계층이 되었고, 불가피하게 소외계층으로 떨어진 사람도 있고, 좀더 나은 환경으로 발전하려는 의지가 아예 없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다.
핵심은 어떤 이유로 소외계층이 되었던간에 모두다 끌어않고 가야 하는 것이다.
그냥 버리는 것이 더 현명해 보일 수도 있지만 장기적으로 더 큰 비용과 리스크로 우리에게 다가올수도 있다.
또한 민주주의,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다양성이 존재할 수밖에 없다. 모두의 다양성을 인정을 해주자.
자주가는 커뮤니티와 뉴스의 댓글을 보고 있자면, 정말 한심한 사람이 많이 보인다.
그들의 공통점은 자신의 잘못된 선택이나 실수를 인정하지 않고 그게 다 남의 탓이라는 이야기가 계속한다.
어쩔수 없는 환경이라는 것이 있겠지만, 극복할수 있는 부분도 얼마든지 많은데 그럴 의지도 없어보인다.
이 한심한 사람들은 하향평준화를 외치고, 다 같이 죽자고 한다.
조금만 더 노력해서 자신의 굴레를 벗어나면 좋겠는데...
자신을 쓰레기로 만드는 이 사람들을 어떻게 생각을 해야 하나.....
예를 들어서 학교 다닐때 공부를 못하고 등수가 안 좋은 것을 남의 탓이라고 얘기를 해봤자 소용이 없다. 물론, 환경을 무시할수 없는 부분이긴 하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자신이 잘하겠다는 의지가 필요하다.
이제 이런 말좀 피하자.
"저 사람때문에 일이 잘못됐어"
팔은 안으로 굽는다.
어떤 조직에 속해있다는 것은 객관적인 판단을 흐리게 할때도 있다.
나 역시도 여러가지 사안에 대해서 객관적인 사고를 가지려고 하지만, 남들이 보기에는 아닐때도 많을 것이다.
중립을 지키기는 어려운거 같다. 세상에 중립이라는 것은 없어보이기도 하다.
음모론, 소설...등등 그냥 해본 저질스러운 이야기를 보고 있자면, 정말 짜증이 난다.
이건 뭐...낚시도 아니고, 아님말고 식의 이야기들을 만들어 내는것은 읽기에 거북스럽다.
왜곡된 정보를 만들어서 선량한 사람을 상처받게 하는 것이나 마녀사냥식으로 여론몰이는 하는 것은 이제 꼴보기도 싫다.
상대방을 비하를 하면서 위험에 빠뜨리고, 그것을 기회로 삼아서 성장하려는 전략은 치사하다는 생각이 든다. 특히, 같은 업계에 있는 사람이면 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