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시장은 이미 열렸고, 많은 회사들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미래의 돈벌이에 대해서 IT제조업, SW, 서비스 회사 모두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교통과 통신의 발달로 국내/국외에 대한 구분이 점점 더 없어지고 있는 시점에 MS, 구글, 애플 등등의 글로벌 기업과 NHN, 다음, SK컴즈, KT, 삼성전자 등등의 국내 기업간의 전쟁이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NHN "올해, 모바일=네이버 등식 성립"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277&aid=0002311537
삼성 바다폰 공개 "스마트폰 최강자 노린다."
http://www.newdaily.co.kr/html/article/2010/02/15/ARTnhn40613.html
MS, 야심작 윈도폰7 발표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all&arcid=0003410512&code=30803000&cp=nv1
온라인 게임사 '모바일시장' 넘본다
http://economy.hankooki.com/lpage/industry/201002/e2010021517103170260.htm
지금까지 보이는 것과 흐름을 보면 미래에는 제조업과 서비스업에 대한 구분이 없어질 것으로 보인다. 결국 모든 것들이 서비스 중심으로 재편이 될 것이고, 서비스에 대한 운영이 미래에는 중요한 화두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