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가 7번째라고 하던데, 난 처음으로 참석을 하는 자리였다. 이렇게 많은 자바개발자가 있었다니, 깜짝 놀랐슴...^^
SUN에 근무하시는 미스터 스트럿츠와 아저씨와 신상철씨의 강의를 아주 인상 깊게 들었다.
평소에 아티클이나 웹페이퍼를 통해서만 볼수 있었던 내용을 오파라인에서 보고 있으니 신기하기도 하고 좀더 큰 감흥이 느껴지기도 했다. 좀더 노력하자~
개발자에게는 제약을 주는거 보다, 좀더 많은 길을 열어주는 것이 그 사람의 능력을 극대화 시키는거 같다.
오늘 시간이 잘 안맞아서 애자일팀 강의를 못들었는데, 조금 아쉽다. 다음 기회가 꼭 들어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