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를 운영하다가 보면, 히스토리라는 것이 생긴다.

코드를 개발하다가 보면, 좀더 나은 코드의 pattern이 생긴다.

시간이 흐르면서 강건하게 만들어지는 이런 규칙들을 새로운 사람들과 쉽게 공유를 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걸까?

하나의 장소에 오래 머물러 있기도 어렵지만, 새로운 장소에 있을 때 빨리 그 장소에 맞는 규칙들을 빠르게 습득하게 할수 있는 방법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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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권남
    2009/03/19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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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ki??
    저희팀은, 특정 프로젝트에서 코딩 패턴이 나오면 스프링노트에 적은뒤에 이메일로 공지 날립니다.
    물론 나중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그 페이지들을 다 읽어봐야죠..
    • 2009/03/21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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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팀(회사)도 위키를 사용하기는 하는데, 좀 부족하다는...
  2. 정시욱
    2009/03/31 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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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가지 관점에서의 서술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데요...
    첫째는 시간의 흐름에 따른 히스토리구요. 둘째는 전체 시스템에 대한 구조적인 설명이죠. wiki에서는 이 두가지가 사실 짬뽕이 되어서.. 지나고 나면 어떤게 사실인지 잘 분간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서..ㅠㅠ... 이것을 커버하기 위해 이래저래 페이지를 만들어 보지만..결국은 쓰레기가 된다는 거... 슬픈현실이죠.. 개발자가 완벽하게 문서를 쓴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울 듯 합니다.
    • 2009/04/01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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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완벽한 것은 없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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