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1/29 00:52 Developer
clean code
우리는 developer이지만, author이기도 하다.clean code라는 말은 정말 쉬운 단어로 이루어져 있지만, 우리가 코드를 작성할 때 어떤 마음가짐으로 해야 하는 것을 알려주는 강력한 말이다.
clean code책을 초반부를 보고 있는데 보면서 계속 켄트벡형님의 implementation pattern이 생각이 났다.
2개의 책은 마이크로 패턴(?)에 대한 이야기다.
위대하고, 훌륭한 설계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것보다는 개발자가 코드를 작성하면서 생각해야 하는 기초적인 사고들을 이야기하고 있다.
implementation pattern은 표현이 축약적이고, 코드없이 설명을 해서 나에 경험에 비추어서 다시 생각을 하게 되는 반면에 clean code는 일부는 실제 코드로 보여준다. 그래서 저자의 의지의 표현에 좀더 쉽게 다가갈수 있다.
최근 나는 복잡한 시스템에서 거대한 디자인보다 좀더 세밀하고 작은 영역의 코드,패턴들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는데, 이 책은 나의 생각들을 잘 표현을 해주었고, 더 나은 생각들을 할수 있게 도움을 주고 있다.
clean code는
- 독자를 고려한 코드를 작성해서 읽기가 쉽다.
- 불필요한 중복이 없다.
- unit testing이 쉽다.
더 나은 개발자가 되기 위한 노력의 시작은 clean code, implementaiton pattern을 읽기 시작하면서부터 이루어질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