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술자리에서 사회에서 소외된 계층에 대해서 얘기가 나왔다.
이 소외계층은 여러가지 이유로 소외계층이 되었고, 불가피하게 소외계층으로 떨어진 사람도 있고, 좀더 나은 환경으로 발전하려는 의지가 아예 없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다.
핵심은 어떤 이유로 소외계층이 되었던간에 모두다 끌어않고 가야 하는 것이다.
그냥 버리는 것이 더 현명해 보일 수도 있지만 장기적으로 더 큰 비용과 리스크로 우리에게 다가올수도 있다.
또한 민주주의,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다양성이 존재할 수밖에 없다. 모두의 다양성을 인정을 해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