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능에 대한 의심은 항상 끊임없이 가져야 한다.

이번에 신규서비스 오픈을 하면서 내가 가진 잘못된 상식으로 큰 문제가 생겼다.

당연히 그렇게 되겠지라고 생각한 부분이 있었는데 잘 안되는 것이다.

간만에 찾아오는 어려움이다. 빨리 해결을 해야 하는데...

아직까지도 근본적으로 문제가 해결된 상태는 아니기때문에 맘이 편치 않다.

나를 힘들게 하는 production은 바로 apache camel(activemq)! 대충 쓸때는 너무 쉬웠는데, 잘 쓰려니 생각해야 할게 많구나!

웹서핑하면 답이 좀 나와야 하는데, 대용량 서비스에 실제적으로 쓰는 사람은 몇 안되는거 같다. 국내는 말할것도 없고, 구글신도 몇개 링크 밖에 못 보여주고, 그나마 나오는 링크들도 몇번씩 쳐다본 매뉴얼이라는거..^^;

오픈 이후 오늘이 3일째인가? 드디어 감을 잡았다...T.T

아이디어는 찾아냈지만, 이것 또한 적정 수준을 만드는데 쉽지는 않을꺼 같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어떤 어려운 일도 기본을 잘 생각하면 해결이 가능하다.

이번 경험은 나에게 또 하나의 큰 경험이 되고 있다.

이번 사건이 해결이 되고 나면, 양질의 포스트를 하나 쓸수 있을거 같다. 기대하시라~


Posted by olog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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