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16 09:37 private!!
내탓은 없고, 남의 탓만 한다.
자주가는 커뮤니티와 뉴스의 댓글을 보고 있자면, 정말 한심한 사람이 많이 보인다.
그들의 공통점은 자신의 잘못된 선택이나 실수를 인정하지 않고 그게 다 남의 탓이라는 이야기가 계속한다.
어쩔수 없는 환경이라는 것이 있겠지만, 극복할수 있는 부분도 얼마든지 많은데 그럴 의지도 없어보인다.
이 한심한 사람들은 하향평준화를 외치고, 다 같이 죽자고 한다.
조금만 더 노력해서 자신의 굴레를 벗어나면 좋겠는데...
자신을 쓰레기로 만드는 이 사람들을 어떻게 생각을 해야 하나.....
예를 들어서 학교 다닐때 공부를 못하고 등수가 안 좋은 것을 남의 탓이라고 얘기를 해봤자 소용이 없다. 물론, 환경을 무시할수 없는 부분이긴 하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자신이 잘하겠다는 의지가 필요하다.
이제 이런 말좀 피하자.
"저 사람때문에 일이 잘못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