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16 09:36 private!!

그냥 말해보기

팔은 안으로 굽는다.

어떤 조직에 속해있다는 것은 객관적인 판단을 흐리게 할때도 있다.

나 역시도 여러가지 사안에 대해서 객관적인 사고를 가지려고 하지만, 남들이 보기에는 아닐때도 많을 것이다.

중립을 지키기는 어려운거 같다. 세상에 중립이라는 것은 없어보이기도 하다.

음모론, 소설...등등 그냥 해본 저질스러운 이야기를 보고 있자면, 정말 짜증이 난다.

이건 뭐...낚시도 아니고, 아님말고 식의 이야기들을 만들어 내는것은 읽기에 거북스럽다.

왜곡된 정보를 만들어서 선량한 사람을 상처받게 하는 것이나 마녀사냥식으로 여론몰이는 하는 것은 이제 꼴보기도 싫다.

상대방을 비하를 하면서 위험에 빠뜨리고, 그것을 기회로 삼아서 성장하려는 전략은 치사하다는 생각이 든다. 특히, 같은 업계에 있는 사람이면 더하다.


Posted by olog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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