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소주를 처음 배울때는 사카린(?)이라는 물질을 제거하기 위해서 팔뒤꿈치로 2-3번 치고, 위에 뜨는 거품들을 제거했었다.

이게 과학적으로 말이 되는지는 모르겠다. 사카린은 '~카더라'를 통해서 습관적으로 하던 음주습관(?)이었다.

소주에 정말 단맛이 나는 물질이 들어있었다.
정확하게 어떤 물질인지는 몰랐는데, '스테비오사이드'라는 생소한 물질이 들어있다.

아래 기사를 보자.

너무나 자주 먹는 소주임에도 그 안에 뭐가 들어있는지 큰 관심은 없었다.

그리고, 소주에 첨가물이 제대로 표시가 안되고 있는 것은 정말 유감이다. 최소한 먹는 것은 100% 다 표시를 해야 하지 않을까?

소주를 좋아하신다면 반드시 알아둬야 할 첨가물이 하나 있다. ‘스테비오사이드’라는 감미료다. 이 물질을 모르는 한, 소주에 대한 사랑은 짝사랑일 수밖에 없다. 소주에서 단맛을 만드는 최대 수훈자이기 때문이다. 설탕에 비해 약 300배나 강한 강력한 감미도를 자랑하는 이 감미료는 다행히 합성물질은 아니다. 스테비아라는 식물의 잎에서 추출해 만든다.

소주의 첨가물을 아십니까?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10&oid=036&aid=0000017516


Posted by olog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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