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인용)
스탠포드 대학의 경영학 교수도 장사에 관한 비슷한 비유를 한 적이 있다.
"여러분은 '비즈니스'를 무엇이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학생들은 "돈버는 것", "이윤을 남기는 것" 이라고 대답을 했다. 교수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다 맞는 말입니다. 그런데 비즈니스의 더 정확한 의미는 고객의 주머니에 들어있는 돈을 내 주머니로 옮겨오되 그것을 고객이 모르게 하는 일입니다."
소비자들로 하여금 '내가 돈을 낸다'는 생각보다 '내가 이러이러한 이득을 얻는다'는 생각이 앞서도록 하는 전략이 바로 비지니스의 성공 비결이라는 것이다.
P43~44
이 말이 비지니스의 전부를 알려주는 말은 아니지만, 재미있는 표현이고 그 단어를 잘 설명을 해준다.
그리고, 비즈니스라는 단어에 대해서 좀더 생각을 하게 해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