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한석님의 블로그를 통해서 흥미로운 글이 하나 보게 되었습니다.

M$의 야후인수에 대한 이야기인데요.

M$의 야후 인수는 인터넷업계에 빅이슈였는데, 장기화되면서 지루해지고 있는 시점입니다.

야후! MS와 머리싸움에서 패하다.
http://multiwriter.tistory.com/100


이 포스트의 내용이 모두 사실이 아니더라도, 정말 M$는 대단한 회사라는 생각이 듭니다...^^

자신들이 의도한 것을 어떻게 만들어가는지에 대한 전략과 시간의 활용이 대단하다는 생각입니다

야후는 그동안 의사결정에 있어서 많은 문제점을 노출했는데, 이번에도 역시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많은 기업에서도 구글이나 M$는 두려움의 대상(벽?)이라고 생각하지만, 야후는 웬지 모르게 약해보이는 것은 사실입니다.

제리양의 수작업(?)으로 만든 야후는 기술의 가치를 인지 하지 못했습니다.

단편적인 성공의 요소만을 가지고 성공의 전부인양 혁신도 하지 못했습니다.

M$는 이번 인수건에서 이사진을 제외한 모든 주주를 자기편으로 만들게 되었군요.

이번 인수가 이루어지면 1위 구글, 2위 M$&야후의 형태로 재편성이 될텐데, 다시 등장할 3위 업체는 어디가 될지도 궁금합니다. 포스트 3위는 누가 될까요? 
Posted by olog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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