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다른 개발자의 코드를 보면서 배우는 점에 대한 생각을 적었다.

코드에 대한 이야기말고, 태도도 마찬가지라는 생각이 든다.

곰곰히 주위를 살펴보고 있으면, 거북스러운 모습도 있고, 눈살이 찌뿌려지는 일도 있다.
 
회의를 할때 집중하지 못한 모습을 보이거나 너무 극단적으로 생각하고 이야기들을 풀어가지 않는 행동 또는 메일을 내용을 너무 과격하게 적거나, 과잉대처를 하는 경우도 있다.

물론, 나도 그런 경우가 꽤 있었다....^^;

하지만, 내가 그런 행동을 할때는 잘 알지 못하는데, 다른이가 이와같은 행동을 하면, 보기 좋지 않은 모습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런 모습들을 잘 생각해서 나 자신을 반성하는 계기로 만든다면 좋을 것이다.

학습은 나자신을 돌아보면서 할수도 있지만, 다른 이들을 통해서 발전된 모습을 만들어 가는 것도 중요하다.

지금보다 조금더 조금만 더 시야를 넓게 보도록 하자.

Posted by olog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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