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mmetry는 지키는 것은 중요하다.

특히, 켄트벡의 implemtation patterns를 본 이후로는 더 신경을 써서 고려하고 있다.

얼마전 특정한 업무영역에서 symmetry를 지키기 위해서 내가 선택한 것이 있다.

조금 더 넓은 의미의 도메인 영역(context)으로 생각을 했더니, 내가 선택한것은 좋은 선택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다.

지금 생각하는 project context에서는 맞는 선택이었는데, 바로 상위 context를 고려해보니 다른 분들의 생가과 선택이 잘못되지 않았다는 것을 알았다...이런...-.-

집에서 좀 쉬다가 보니, 격정적이었던 지난 주는 시간에 쫓겨서 일했다는 것을 깨달았다.

시간에 쫓기다가 보니 좁은 의미의 context를 생각하게 되었고, 스트레스만 받았던거 같다.

이번일을 계기로~ 한발짝 물러서서 좀더 거시적으로 보는 습관을 들여야겠다. 이게 말은 쉬운데, 잘안된다.

잘못된 선택의 댓가로 서비스 기능을 추가하려 한다. 
Posted by olog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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