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문제라고 생각지 않은 것들이 일관적이 못한 의미를 갖지 못해서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있다.

처음에 문제가 발생을 한 것을 가지고, 변경을 가하는 것은 나의 생각한 것보다 많은 비용이 들수 있기때문에 큰 문제가 없으면 피해가거나 그 문제를 위해서 몇 가지를 추가적으로 작업을 한다.

주의할 것은 꼭 코드가 적다고 변경할 부분을 적게 가져간다고 좋은 해결 방법은 아니라는 것이다. 원칙만 따져서 무리하게 하는 것도 문제지만, 의도를 무시한채 변경시 수정만 적게 하려고 하고, 코드량만 적게 하다가 보면, 다른 문제들이 생겨서 생각지 못한 비용이 더 발생을 할수가 있다.

우리는 이것을 속된 말로 꽁수 또는 일시적인 땜빵이라고 한다. 이런 것들은 시간이 지나면 자신도 의도를 잊어 버릴뿐만 아니라, 타인이 보면 이해할수 없는 것들을 만들어 낸다.

"계속해, 지름길로 가라구, 네 시간을 절약해 줄거야, 정말이야. 아무도 모를 거구, 넌 이 일을 끝내고 빨리 다음으로 옮겨갈 수 있어, 그게 전부야" - 애자일 프랙티스 P.27


땜빵으로 구현한 코드의 장소에서 2번,3번 발생하면 그 시점에서는 올바르게 변경을 가할때가 온것이다.코드를 이해하는 비용이 많이 들고, 오해의 소지가 있는 부분은 발생을 할때 수정(refactoring)을 하자.

만약에 만약에 정말 꽁수를 쓸수 밖에 없는 상황이면 다른 곳에 제약을 만들지 말아야 하며, 문서화 및 주석을 잘 달아두자.

Posted by olog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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