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1/09 23:54 WEB & IT
엠파스가 오버추어에 품에 안겼다.
엠파스가 오버추어에 품에 안겼다.
이로써, 다음-구글 라인을 제외하고는 국내의 대부분의 포털이 오버추어의 시스템을 이용하게 되었다.
아래는 오버추어의 공지사항을 발췌한 것이다.
오버추어 코리아에서 알려드립니다.
오버추어 코리아와 엠파스가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고, 2008년 1월1일(화) 0시를 기하여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금회에 체결한 서비스는 “스폰서 검색” 서비스이며, 엠파스의 검색 결과 페이지 상단에 스폰서 링크 5개의 리스팅이 제공됩니다.
오버추어코리아는 네이버, 야후! 코리아, 네이트, 파란, 하나포스등 국내 유수의 포털과의 파트너 쉽에 엠파스를 더함으로써 더욱더 폭넓은 잠재 고객 시장을 확보하게 되어 파트너쉽이 더욱 강화되었습니다.
오버추어 코리아와 엠파스가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고, 2008년 1월1일(화) 0시를 기하여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금회에 체결한 서비스는 “스폰서 검색” 서비스이며, 엠파스의 검색 결과 페이지 상단에 스폰서 링크 5개의 리스팅이 제공됩니다.
오버추어코리아는 네이버, 야후! 코리아, 네이트, 파란, 하나포스등 국내 유수의 포털과의 파트너 쉽에 엠파스를 더함으로써 더욱더 폭넓은 잠재 고객 시장을 확보하게 되어 파트너쉽이 더욱 강화되었습니다.
아...진정한 독점은 오버추어라는 생각이 든다.
CPC특허를 가지고 있는 오버추어가 부럽다...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