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icket.apache.org/examplehelloworld.html
대강 훑어보니 컴포넌트 기반의 웹프레임워크로 보인다. 사실 웹개발의 페이지를 만들때 많은 공수가 들고, 테스트가 어렵다는 단점이 있는데, 컴포넌트 기반으로 하면 테스트용이성과 재상용성과 같은 많은 문제들이 풀린다.
단, 복잡한 UI를 위한 예외상황을 처리하다가 보면, 이 컴포넌트들의 구성마져도 dirty해지기때문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웹UI가 좀더 심플해져야 한다는 생각을 한다. 지금은 너무 불필요한 기능과 UI로 개발도 어렵고, 버그도 많다.
quickstart를 잠시 들여다 봤다. maven 기본 패키지 구조를 사용하고 빌드를 하고 있다.
다음과 같은 소스트리를 보면, view와 관련이 된 html마져도 자바 패키지 구조상에 있다. 컴포넌트를 사용하는 자바 클래스와 같은 위치에 리소스가 있다는 것에 주목을 해야 한다.

quickstart
http://wicket.apache.org/quickstart.html
component reference
http://wicketstuff.org/wicket13/compref/
컴포넌트기반으로 개발을 할때는 생산성이 좋아질 수 있는 좋은 요건을 가질 수 있다.
프로토타이핑과 같은 1회성 개발에 있어서, 먼저 시도를 해보고는 것도 좋은 방법으로 보인다.
지금도 많은 웹프레임워크들이 component 및 event-driven으로 지향을 하지만, 앞으로는 더 많아지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