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1/23 10:02 Developer
refactoring, 재개발
모델1의 구조를 가지고 있는 코드를 모델2의 구조로 변경을 하면서 리팩토링을 하는 것은 지루하면서 힘든 일이다.
그리고, 테스트를 하기 어려운 SP는 로직이 들어가 있는 부분을 자바코드로 끄집어 내는 것은 노가다성 일이 강하다.
하나씩 지워가면서 의미를 코드로 옮기는 것이다.
이 부분은 테스트를 만들기가 너무 어렵거나 불가능하다.
나는 지금 일단 테스트가 가능한 구조로 변경을 하고 있다. 거의 재개발에 가까운 작업이다. 이 과정에서는 기계적인 도움을 받기가 어렵기때문에 주의를 기울일 수 밖에 없다. 그래서 더 피곤한 작업이 된다.
지금 내가 하는 작업은 refactoring일까? 재개발일까?
<2007년 11월 23일 오전에 추가>
"성글다"의 사전적인 의미
http://krdic.naver.com/search.nhn?query_euckr=%BC%BA%B1%DB%B4%D9
EP님의 의견으로 성글은 테스트가 있다면 refactoring이 맞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좋은 이야기라고 생각이 들어서 사족을 달아서 업데이트를 합니다.
하나의 테스트만 있어도 refactoring이 되는 것이겠죠. 반드시 코드가 아니더라도 대략 바꿀려는 코드의 기능을 실행할 수 있는 방법이 존재를 한다면 refactoring이 되겠습니다.
물론, 성글은 테스트보다는 커버리지가 높은 테스트들이 버그가 생길 확률을 줄여줄수 있겠죠
그리고, 테스트를 하기 어려운 SP는 로직이 들어가 있는 부분을 자바코드로 끄집어 내는 것은 노가다성 일이 강하다.
하나씩 지워가면서 의미를 코드로 옮기는 것이다.
이 부분은 테스트를 만들기가 너무 어렵거나 불가능하다.
나는 지금 일단 테스트가 가능한 구조로 변경을 하고 있다. 거의 재개발에 가까운 작업이다. 이 과정에서는 기계적인 도움을 받기가 어렵기때문에 주의를 기울일 수 밖에 없다. 그래서 더 피곤한 작업이 된다.
지금 내가 하는 작업은 refactoring일까? 재개발일까?
<2007년 11월 23일 오전에 추가>
"성글다"의 사전적인 의미
http://krdic.naver.com/search.nhn?query_euckr=%BC%BA%B1%DB%B4%D9
EP님의 의견으로 성글은 테스트가 있다면 refactoring이 맞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좋은 이야기라고 생각이 들어서 사족을 달아서 업데이트를 합니다.
하나의 테스트만 있어도 refactoring이 되는 것이겠죠. 반드시 코드가 아니더라도 대략 바꿀려는 코드의 기능을 실행할 수 있는 방법이 존재를 한다면 refactoring이 되겠습니다.
물론, 성글은 테스트보다는 커버리지가 높은 테스트들이 버그가 생길 확률을 줄여줄수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