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를 릴리즈하는 것은 긴장감이 넘치는 일이다.

개발을 하고 테스트를 하고 QA를 거쳐도 모든 상황에 대해서 대비하고 만들 수는 없는 것이다. 가능한 버그를 적은 품질 높은 시스템을 만들어야 겠지만, 이게 사람 마음처럼 잘 되지 않는다.

각 단계를 종료할 때마다 소프트웨어를 릴리즈 가능한 상태로 만들어 두는 것이 통합 실패나 품질 저하 리스크를 관리하는 필수적인 방법이다.

릴리즈 체크리스트를 활용하면 여러 문제를 피할 수 있다.
소프트웨어 프로젝트 생존 전략

스티브 맥코넬 / 인사이트


sanity check list라는 것을 QA에서 만들어준다. 지난 번에는 미리 살펴보지 않고, 너무 늦은 단계에서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다. 이번에는 사전에 sanity에 대한 리스트를 체크를 정확히해서 좀더 품질이 좋은 상태로 유지를 하고, 단계를 QA를 통해서 최대한 릴리즈에 가까운 상태를 유지를 해야겠다.

개발이 끝나고, 최종QA단계에서의 부담이 적을 것이고, 좀더 다양한 시나리오로 테스트가 가능해지기때문에 버그를 하나라도 더 줄일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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