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단, 자바어플리케이션 뿐만 아니라, 최근에 나오는 프레이워크는 플랫폼에서 XML을 상당히 많이 사용한다. 전에 MS비즈톡에 대한 개발 및 시연을 볼때도 거의 코딩이 설정파일을 적는 것이었다.
많은 XML파일들을 보면서, 많은 생각들을 한다.
정말 이렇게까지 외부 configurtion으로 뺴야만 변경에 대처를 빠르고, 안정적으로 변경이 가능하고, 유지보수가 쉬울까?
XML을 보는 것이 가독성이 좋을까?
자바로 된 코드를 보는 것이 가독성이 더 좋을까?
XML설정파일을 자바개발자가 아닌 사람이 보는 경우가 있을까? 자바개발자는 XML을 읽기가 편할까? XML을 보는 것이 더 편한가?
XML을 보는 것이 가독성이 좋을까?
자바로 된 코드를 보는 것이 가독성이 더 좋을까?
XML설정파일을 자바개발자가 아닌 사람이 보는 경우가 있을까? 자바개발자는 XML을 읽기가 편할까? XML을 보는 것이 더 편한가?
웹어플리케이션은 대부분 수정을 하면, 빌드 및 배포를 하고, restart를 한다. 설정파일을 수정후 동적으로 로딩되서 사용하는 경우는 서비스 운영 중에사실 많지 않다.
물론, XML은 대중적인 comfiguration파일로 인기를 누리고 있고, 장점이 분명하지만, 그냥 자바코드로 충분한 경우가 많다.
적당한 상수로 정의가 가능하고, 잘 변하지 않는 값이라면, 코드상에 하드코딩하는 것이 더 보기 좋은 코드를 만들 수 있다. 별것도 아닌 값을 보기 위해서 xml을 뒤지고 있는 나를 보면, 마음이 불편할 때가 많다.
특히 나같은 경우는 refactoring기능을 많이 사용하는데 변경을 할때마다 configuration을 수정하는데, 수동으로 configuration을 수정하고, 테스트를 반드시 해야한다. 이것도 편한 작업은 아니다.
configuration적당히 사용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