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not gonna need it.

최소한의 설계를 하자는 것이 YAGNI의 원칙이다.

언젠가는 필요할 것이라는 예측은 대부분 맞지 않는다. 필요할 때에 최소한의 설계를 하자.

점진적인 설계
- 프로그래밍이 계속되는 한 설계를 계속된다.
- 단순한 설계를 목표로 한다.
- 패턴은 신중하지만 적극적으로 적용한다.
- refactoring으로 좋은 설계를 유지한다.
- agile방식으로 개발할 경우 테스트 자동화가 필수다.

테스트하기 쉬운 아키텍쳐

- 단위 사이의 의존관계를 줄여서 단위 테스트를 쉽게 한다
- 의존관계를 명확히하면, 테스트할 범위를 작게 나누는 것도 가능하다.
- 패키지 범위의 가시성을 이용하여 공개 인터페이스를 한정한다.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이책에서 가장 훌륭한 말인 듯하다. 감동이다.
테스트하기 어려운 부분에는 가능한 로직을 포함하지 않는다.


아키텍트 이야기

야마모토 케이지 / Insight (인사이트)


테스트에 관심을 보이지 않는 것은 변화를 하지 않겠다는 이야기와 같다.
점진적인 설계와 변경대한 능동적인 대처에 중심에는 테스트 자동화가 있어야 한다.

Posted by olog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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