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일이 다 그렇듯이 강제로 모두 일원화 또는 통일을 시키는 것은 바보 같은 짓이다.
실질적으로 그렇게 되지 않을 뿐더라. 여러 사람 고생만 한다.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라도 융통성있게 선택권을 주어야 한다.
강제적으로 모든 것을 다 원하는 대로 만드는 시간은 불가능한 일을 하려는 일이기때문에 결과없이 시간만 낭비할 뿐이다.
그런데,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은 결국은 다 똑같은 아키텍쳐인 듯하다.
아무리 좋은 아키텍쳐라도 빈틈이 있는 법이고, 모든 경우에 맞지 않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