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시간이 모자라고 그 시간을 확보해야 하는가?
몇 가지 진단을 해보자.
1. 이미 달력을 보면 빨간 날이 정해져있다. 그 날들을 일정을 산정을 할때 워킹타임으로 만들지는 않았는지?
2. 업무과 지연되지 않았다면, 변경에 의해서 업무량이 늘어나지는 않았는지?
3. 지금 해야할 일을 자꾸 야근이나 주말으로 미루지는 않는지?
4.. 그냥 불안감때문에 초과근무를 하지는 않은지?
2. 업무과 지연되지 않았다면, 변경에 의해서 업무량이 늘어나지는 않았는지?
3. 지금 해야할 일을 자꾸 야근이나 주말으로 미루지는 않는지?
4.. 그냥 불안감때문에 초과근무를 하지는 않은지?
사실상 초과근무를 하면서 업무를 효율적으로 하기는 쉽지가 않다.
업무의 우선순의들이 있는데, 그것을 어떻게 잘 정렬해서 일하는지도 중요한 포인트이다. 선행작업이 되어야 그 다음이 진행되는데, 엉뚱한 것에 시간을 허비하면서 다른 쪽 일정에 영향을 끼치는 것은 별로 좋지 않은 방법이다.
평소에 회의가 많아서 일할 시간이 부족한 사람은 회의를 제외한 시간에 할수 있는 만큼의 업무를 가져야 한다. 좀더 욕심을 부리다가 큰 일 치르기 쉽다.
야근을 하면서 무얼해야 한다. 주말에 무얼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해야 하는 사람이 많은데 그것을 깨달았으면 가능한 근무시간에 처리를 빠르게 해야 한다.
절대적으로 시간이 부족해서 라는 이야기들도 많이 하는데, 정말 그것이야 말로 잘못된 일정산정 및 설계를 인정한 이야기가 되는 것이다.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여기에도 문제가 있다.자신의 의도와 상관없이 빠듯하게 진행되는 일정에서는 어쩌란 말이냐? 이것은 너무 독재적이고, 강제적인 문제라 논외로 하자.
1주동안 1을 할수가 있는데, 자꾸 2를 하라는 얘기는 너죽고 나살자는 이야기 밖에 안되고, 그런 것을 강요하는 사람 밑에서 일하고 있다면, 서둘러 떠나야 한다.
자신이 가진 시간을 잘 알고, 자신의 능력을 잘 알때, 적정한 시간의 조절이 가능해진다.
이것 또한 경험이나 깨달음을 통해서 예상과 많이 가까워진다.
물론, 외부적인 요인에 의하여 불가피하게 이루어질 때, 그 외부요인의 리스크에 대해서 사전에 많은 고민을 해보자. 사실 시작부터 그렇게 될걸 예상한 경우가 허다하다.
하지 않아도 될 것들을 "야근을 하면서 해야되요. 주말근무를 하면서 해야되요."라고 얘기를 하면서 동정심을 유발하지 말자.
그리고, 강요하지 말자. 대부분의 보통의 사람들은 필요하다고 느끼면서 알아서 다 하기 마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