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P를 하는 회사가 많이 생기고, 현재까지 살아남은 회사가 몇 안되지만, 웹이 과거보다 더욱더 발전을 하고, 10년쯤 되는 지금 다시 한번 ASP는 새로운 이름인 SaaS로 더 아름다운 미래를 가지고 등장을 했다.

빌려쓰는 소프트웨어 시대가 온다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42&article_id=0000008528&section_id=101&menu_id=101

근래에는 ASP SaaS가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많이 다루어지고 있다. 모든 소프트웨어는 패키지 구조를 넘어서서 서비스 형태를 나타낸다는 의미인데, 주위에서 벌써 많은 부분이 바뀌어가고 있다. 시간이 갈수록 레거시를 웹으로 올리려는 서비스로서의 SW가 많아 질 것이다.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30&article_id=0000170981&section_id=105&menu_id=105

온라인으로 소프트웨어를 판매하는 ‘SaaS(Sofware as a Service)’ 시장이 오는 2011년 193억달러에 달할 전망이다.


컴퓨팅 패러다임의 변화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29&article_id=0000173050&section_id=105&menu_id=105


확실한 것은 새로운 컴퓨팅 환경은 웹을 중심으로 발전을 할 것이라는 것이다. 그것이 꼭 PC의 브라우져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고, CPU가 있고, 네트웍이 가능한 어떤 장치에서도 결국 웹이 필요하게 될것이라는 것이 대세이다.

지금은 웹을 무시하는 사람이 별로 없지만, 초창기에 웹은 단명할 것이라는 얘기가 너무나 많이 나왔었다. 하지만, 이제 본격적으로 웹의 시대가 도래하기 시작하는 것이다.
Posted by olog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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