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5/01 21:45 WEB & IT
iGoogle Rebrand , Relaunch
Google IG에서 iGoogle으로 브랜딩을 했다.
기존에 구글은 초기페이지에 개인화된 페이지를 optional하게 제공을 했으나, 좀더 강한 어필을 위해서이지 iGoogle을 브랜딩하기 시작했다.
이말은 구글의 개인화 페이지에 관심과 강한 의욕을 보인다는 이야기다.
http://www.igoogle.co.kr 으로 들어가면 아래와 같이 redirect가 된다.
구글에서 이례적으로 기존에 있던 시스템을 다시 브랜딩하고 런칭을 한다는 것은 원하는 만큼 시장의 반응이 없어서 좀더 마케팅을 강화한다는 이야기도 되고, 앞으로는 개인화된 위젯페이지 시장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 싶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Rebrand & New Features: Google IG To Relaunch as iGoogle
http://www.techcrunch.com/2007/04/30/rebrand-new-features-google-ig-to-relaunch-as-igoogle/
구글의 클래식 페이지를 주로 이용을 하지만, 나도 개인화페이지를 다듬어 봤다.
대단하게 이쁘게 수정은 되진 않지만, 블로그 시즌2 에피소드1처첨 스킨을 편하게 바꿀 수는 있었다.

기존에 구글은 초기페이지에 개인화된 페이지를 optional하게 제공을 했으나, 좀더 강한 어필을 위해서이지 iGoogle을 브랜딩하기 시작했다.
이말은 구글의 개인화 페이지에 관심과 강한 의욕을 보인다는 이야기다.
http://www.igoogle.co.kr 으로 들어가면 아래와 같이 redirect가 된다.
http://www.google.co.kr/ig?hl=ko
구글에서 이례적으로 기존에 있던 시스템을 다시 브랜딩하고 런칭을 한다는 것은 원하는 만큼 시장의 반응이 없어서 좀더 마케팅을 강화한다는 이야기도 되고, 앞으로는 개인화된 위젯페이지 시장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 싶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Rebrand & New Features: Google IG To Relaunch as iGoogle
http://www.techcrunch.com/2007/04/30/rebrand-new-features-google-ig-to-relaunch-as-igoogle/
구글의 클래식 페이지를 주로 이용을 하지만, 나도 개인화페이지를 다듬어 봤다.
대단하게 이쁘게 수정은 되진 않지만, 블로그 시즌2 에피소드1처첨 스킨을 편하게 바꿀 수는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