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2.0에 대해서 개인적으로 블로그에서 다루지는 않았지만, 흥미있는 글이 있어서 몇 가지 적어본다. 평소 생각했던 이야기들이 아래 글에 등장을 해서 링크를 가져왔다. 몇 가지 이야기를 끄집어내서 이야기를 해보자.

출처 :
[웹 2.0 여행 #20] Web 2.0 Expo - Web 2.0 for Small Business
http://twlog.net/wp/?p=695

배경색이 있는 부분은 위에 링크에서 가져온 내용이고, 그 밑에 내용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1. Web을 통해서 할 수 있는 것이 엄청나게 늘어났다. 앞으로 계속 지켜봐야 한다.

지금까지 만들어 온 웹세상은 앞으로 더욱더 발전을 할 것이고, 더 다양한 방법으로 인간의 삶을 윤택하게 할 것이다. 웹이란? 결국 네트워크다. 온 세상이 어디서나(유비쿼터스) 네트워크가 연결이 되어 있다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궁무진해진다. 아직은 시작이라고 보는 것이 좋을 듯 하다. 플로그인 + 네트워크의 강력한 힘을 더 느껴보자.

2. 중요한 것은 아직 세계 어디에도 100% 연결성을 보장받을 수 있는 곳이 없다는 것이다. 무선 인터넷이 없는 곳에서는 어떻게 할 것인가? 웹 애플리케이션은 이 한계를 극복하기 어려울 것이다.

멀지 않아서 이 문제는 해결이 될 것이다. 그럴만한 조짐이 곳곳에서 보이고 있다. 비싼 가격은 대부분 기술의 발달로 가격이 내려가는 경우가 많았다.

3. 그래서 Zimbra에서는 오프라인에서도 작업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고 계속 개선해왔다. 시작은 Zimbra은 되었으나 다른 애플리케이션에서도 점차 많이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래도, 오프라인 모드일 때 무시를 할수가 없다. 밀접한 관계가 필요하기는 하겠지만, 예약, 스케쥴 등등으로 해결할 수도 있을 것이다.

4. 또한 온라인에서의 정보의 양이 늘어나는 것도 감안해야 한다. 검색이나 분류도 분명 한계가 있다.

웹페이지가 많은 질수록 고민스러운 부분 중의 하나이다. 핵심적으로 중요한 요소 중의 하나이다. 양이 많다고 좋은 것은 결코아니다. 원하는 대답만 있는 한 페이지의 웹이 더 중요하다.
하지만, 관련한 기술이 더더욱 발전을 할 것으로 보이므로, 큰 걱정거리는 아니다. 좀더 전문화된 모습이 생길 수도 있다. nich market!!

5. 아예 새로운 방식의 이메일이 고안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메일은 더 이상 단순히 메세지를 주고받는 것이 다가 아니기 때문이다.

예전에 있던 회사에서 대용량 이메일 서비스를 할 때부터 고민하던 문제 중의 하나이다. 수신동의한 사람과 청구서와 같은 오픈률 및 클릭률이 높은 아이템을 좀더 발굴을 해내야 한다, 이메일(SMTP)가 성숙기를 넘어서서 하향세를 보이는 지금쯤, 새로운 개혁이 필요하다. 지메일이 물론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좀더 로우레벨에서의 개선이 시급하다.


Posted by olog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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