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오랫동안 이 책에 대해서 블로그에 글을 다수 올린거 같다.
뜻모를 이야기들도 올린 경우도 많았고, 좀더 보기 좋게 정리해서 올린 경우도 있었다.

Working Effectively with LEGACY CODE도 간단하게 정리를 해보자.

- depedency가 많은 코드는 유지보수가 어렵고, 테스트를 하기가 힘들다. 그것을 break해주자.

- 테스트가 되지 않은 코드를 좋지 않은 코드이다. 테스트를 할수 있게 코드를 변경을 하자.

- 극단적인 캡슐화로 인해서 테스트가 되지 않는다면, 조금 expose를 하고 테스트가 가능하게 만들자. 테스트로 사용하는 code와 production code는 같아야 한다.

- 전역으로 사용하는 것은 가능한 없애고, 만약 사용해서 한다면, 협소하게(?) 이용하자. 사용하는 클래스에다가 setter를 만들어주자

- 코드상에서 new를 가능한 제거를 하면, 테스트와 유지보수하기가 편해진다.

- 편한 것보다 명시적인 것이 더 좋다.

- legacy code는 조심히 주의를 해서 건드려야 한다. 테스트 코드를 가능한 만들고, 툴을 잘 활용하자.


많은 이야기들이 나오지만 대부분 위의 것들을 지키기 위한 저자의 테크닉을 소개를 하는 책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책은 밀린 책들을 읽고나면 몇번 더 읽어야 할 책으로 선정이 되었다.

책에 나온 기술과 유사하지만, 나름대로 실무에 적용한 내용을 정리해서 차후에 블로그에 올리도록 하겠다.
Posted by olog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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