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처음에 접할 때 조금 난해한 API사용 방법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많다.
jdk5.0을 사용을 하면, static import가 가능해져서 그나마 과거 easymock보다는 사용하기가 쉽다.
아래 static 메소드들은 다음과 같은 의미가 있다.
createMock : 인터페이스나 클래스의 mock객체를 생성한다.
replay : mock객체의 인터페이스를 호출하는 것을 기록한 것을 다시 처음으로 돌린다.
verify : 기록한 내용의 behavior(행위)들을 다 실행을 했는지 체크를 한다.
reset : createMock으로 생성한 mock을 초기화 한다.
replay : mock객체의 인터페이스를 호출하는 것을 기록한 것을 다시 처음으로 돌린다.
verify : 기록한 내용의 behavior(행위)들을 다 실행을 했는지 체크를 한다.
reset : createMock으로 생성한 mock을 초기화 한다.
위와 같은 실행을 하는 동안 중간에 assert 메소드들을 넣어서 비즈니스 로직을 확인하면 되겠다.
참고로, easymock extension은 인터페이스가 아니고, Concrete클래스를 mock으로 만들수 있다.
easymock, jmock은 항상 경쟁을 하면서 API 편의성과 refactoring이 용이하다는 서로 간의 장단점떄문에 많은 비교문서가 있지만, 일단 API를 습득을 하고 나면, refactoring이 가능한 easymock을 사용하는 것이 더 편리하다.
jMock도 조만간 refactoring을 쉽게 할수 있도록 구조를 변경한다고 하는데 언제쯤 나올지는 모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