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와 토론에 참가하기도 했지만, 이번에는 주위에서 맴돌면서 새로운 사람들도 만나고, 예전부터 알던 분들과 얘기를 나누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작년에도 참가를 했으나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더 많은 사람들이 참여를 한듯 보였다.

내가 관심을 가졌던 섹션들이다.

강의
Glassfish활용하기 - 김원석님
POJO프로그래밍 - 최범균
Spring2.0 - 이일민, 안영회

토론세션
한국에서의 오픈소스 활동 의미와 방안


하나하나의 후기는 쓰지 않고, 전체적으로 들으면서 강의를 요약하는 방식이 아닌 개인적으로 느낀점이나, 영감, 셀프질문을 위주로 몇 가지를 적어야겠다.사실 제대로 강의를 들은 것은 Glassfish밖에 없고, 다른 강의는 부분적으로 들었다.

  • Ajax의 인기 : 신상철 박사님의 강의를 들으려 했으나 사람이 너무 많아서 포기
  • 클라이언트(javascript)와 서버인터페이스 json
  • 인터페이스 이름을 어떻게 지을까?
  • 클래스 작명시 suffix의 활용방안?
  • layerd archtecure의 경계선 처리
  • 오픈소스에 기여하는 활동을 할까? deep study?
  • refactoring에 대한 세부적인 경험담(성공,실패)을 위주로 일기를 써볼까?
  • Maki = Wrapper
  • DOM, SAX, StAX
  • 웹서비스의 현실적인 방안 및 가독성 높고, 심플한 코드
  • Spring2.1에 대한 관심도 증가, framework이 아닌 플랫폼으로 발전
  • 컨퍼런스에서 기업들의 적극적인 리쿠르팅
단, 하나의 고민을 갖게 되거나, 해결을 하게 되어도 성공인데, 여러 분야에 많은 부분에서 느낌을 가져갈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꼭 기술적인 이슈가 아니더라도 사람들을 만나서 얻는 이득(?)은 수치로 표현 못할 만큼의 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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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한국 자바개발자 컨퍼런스 타이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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