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3/30 09:46 WEB & IT
오픈API 정책과 구글맵의 광고
제가 구글MapAPI를 이용해서 어플리케이션을 작성해 보지 않아서 자세히는 모르지만, 그 동안의 기사와 위에 기사를 읽어보면서 생각했습니다. 드디어 올것이 왔나? 너무 빠르지 않나?
어느정도 세계적으로 구글맵이 유통이 되면, 광고를 넣을 것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벌써 테스트를 시작한거 같습니다.
공개API의 시작은 더 이상 트래픽만이 돈이 될수 있는 것일 아니라는 얘기입니다. 물론 아무리 세상이 바뀌어도 많은 사람들이 많이 찾는 사이트는 인터넷 미디어 시대에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할 것은 분명합니다. 단순 클라이언트 사이트에서 구글맵과 같은 플랫폼으로 진화를 하는 웹사이트는 이제 자신의 사이트뿐만 아니라 그것을 이용하는 모든 사이트에 광고를 넣을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무조건적인 API오픈 보다는 오픈한 댓가를 그 회사는 반드시 가져가야 할것입니다. 하지만, 그게 무엇일지는 알기에는 구글이 하는 형태를 제외하고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구글을 통해서, 그리고 지금까지 비즈니스 모델에 의해서 분명한 것은 대형벤더의 포털이 존재를 하고, 그 밑에 에이젼시 사이트들이 많이 존재를 하면 득이 될거라는 얘기입니다. 이 에이젼시 레이어 계층에 있는 회사들은 단일 레이어가 될수도 있고, 복수의 레이어가 될수도 있습니다. 광고주의 입장에서도 플랫폼에다가 비용을 지불하면, 다단계로 에이젼시 사이트들의 광고에 노출이 되니 뛰어난 효과를 가져갈 수 있습니다. 매쉬업의 위력은 이런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단가와 정산방법은 bidding과 CPC로 할테니 비용은 플랫폼 사업자와 광고주간의 만족할만한 경계선을 찾기가 쉬울겁니다.
검색엔진이 돈이 될까 하는 시절이 있었지만, 키워드광고로 대박이 터지면서 온라인 비즈니스와 광고, 미디어쪽이 발달하고 있습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때 구글맵은 구글의 전략적인 사업의 중심에 있으면서 새로운 비즈니스의 형태를 분명하게 드러내고 있습니다.
자! 우리도 2가지 형태의 큰 기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1. 플랫폼 개발자 : 플랫폼을 통해서 광고수익창출 or 정보쎄일즈
2. 에이젼시 개발자 : 좀더 손쉽게 비즈니스에 참여 플랫폼 회사와 수익 공유
아마 이런 온라인 플랫폼들은 유비쿼터스 시대가 열리면 좀더 굉장한 기회들이 많이 올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사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그 중심에 구글,야후,아마존이 있는 듯 합니다.
참고사이트 :
구글 로컬과 구글 맵스, 두가지 스폰서 광고 진행
http://blog.repl.net/index.php/google_geoads_beta/2006/03/26/
놀라운 구글 맵스를 이용한 메쉬업 3종세트
http://blog.repl.net/index.php/google_mesh_up_3/2006/03/29/
OpenAPI와 개방 문화 : 3월 30일 오후 추가
http://twlog.net/wp/?p=415
어느정도 세계적으로 구글맵이 유통이 되면, 광고를 넣을 것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벌써 테스트를 시작한거 같습니다.
공개API의 시작은 더 이상 트래픽만이 돈이 될수 있는 것일 아니라는 얘기입니다. 물론 아무리 세상이 바뀌어도 많은 사람들이 많이 찾는 사이트는 인터넷 미디어 시대에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할 것은 분명합니다. 단순 클라이언트 사이트에서 구글맵과 같은 플랫폼으로 진화를 하는 웹사이트는 이제 자신의 사이트뿐만 아니라 그것을 이용하는 모든 사이트에 광고를 넣을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무조건적인 API오픈 보다는 오픈한 댓가를 그 회사는 반드시 가져가야 할것입니다. 하지만, 그게 무엇일지는 알기에는 구글이 하는 형태를 제외하고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구글을 통해서, 그리고 지금까지 비즈니스 모델에 의해서 분명한 것은 대형벤더의 포털이 존재를 하고, 그 밑에 에이젼시 사이트들이 많이 존재를 하면 득이 될거라는 얘기입니다. 이 에이젼시 레이어 계층에 있는 회사들은 단일 레이어가 될수도 있고, 복수의 레이어가 될수도 있습니다. 광고주의 입장에서도 플랫폼에다가 비용을 지불하면, 다단계로 에이젼시 사이트들의 광고에 노출이 되니 뛰어난 효과를 가져갈 수 있습니다. 매쉬업의 위력은 이런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단가와 정산방법은 bidding과 CPC로 할테니 비용은 플랫폼 사업자와 광고주간의 만족할만한 경계선을 찾기가 쉬울겁니다.
검색엔진이 돈이 될까 하는 시절이 있었지만, 키워드광고로 대박이 터지면서 온라인 비즈니스와 광고, 미디어쪽이 발달하고 있습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때 구글맵은 구글의 전략적인 사업의 중심에 있으면서 새로운 비즈니스의 형태를 분명하게 드러내고 있습니다.
자! 우리도 2가지 형태의 큰 기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1. 플랫폼 개발자 : 플랫폼을 통해서 광고수익창출 or 정보쎄일즈
2. 에이젼시 개발자 : 좀더 손쉽게 비즈니스에 참여 플랫폼 회사와 수익 공유
아마 이런 온라인 플랫폼들은 유비쿼터스 시대가 열리면 좀더 굉장한 기회들이 많이 올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사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그 중심에 구글,야후,아마존이 있는 듯 합니다.
참고사이트 :
구글 로컬과 구글 맵스, 두가지 스폰서 광고 진행
http://blog.repl.net/index.php/google_geoads_beta/2006/03/26/
놀라운 구글 맵스를 이용한 메쉬업 3종세트
http://blog.repl.net/index.php/google_mesh_up_3/2006/03/29/
OpenAPI와 개방 문화 : 3월 30일 오후 추가
http://twlog.net/wp/?p=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