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에 S전자 프로젝트에서 TF층에 자리가 없어서 회의실에서 저런식으로 앉아서 일을 한적이 있다. 회의실도 방끝에 칸막이정도 치고, 존재하는 곳이었지만, 우리 개발팀은 3명(이사님,팀장님,나)이 나름대로 재미있게 일했던거 같다.
우리 위에 있는 층에 일부는 저정도는 아니어도, 칸막이가 없는데, 영~ 썰렁하다.
TF팀은 몰라도 계속 저렇게 일하면 별로 좋아할 사람은 없을듯...ㅎㅎㅎ
작년말에 있던 일인데, 벌써 아득하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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