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룩 오픈 다음날 갑작스럽게 했던 번개

모두모두 즐거웠습니다.
참석자 : 박재성, 노광봉, 박효경, 서창희...그리고 나..^^

여기는 2차로 간 정자동 프랑스 거리에 오뎅바, 조금 추웠지만 포장마차 기분도 나고 좋았다.

Posted by ologist

블로그 이미지
ologist

공지사항

Yesterday221
Today25
Total34,406

달력

 « |  » 2012.0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최근에 받은 트랙백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