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설치에 관련된 것은 모든 것이 끝났다는 것이고, 컴파일도 잘 된다는 의미이고, print 할수 있는 기술을 익혔다는 의미에서 이다.
그 다음 단계는 분기, 루프....이정도만 익히면, 간단한 프로그램을 짤수 있는 정도가 된다.
Ruby GEMS를 설치하고, RadRails IDE를 설치한 다음 IDE에서 Ruby가 설치된 경로에 실행파일만 설정해주면 끝~. 사실 이 마져도 내가 한게 아니라 스터디하는 중 순식간에 이루어졌지만...^^
스터디를 한지는 꽤 됐지만, 너무 미루었다. 오늘 스샷 올라간다.
예전에(자바를 처음 공부할때) 비해서 너무도 쉽게 찍은거 같아서 Ruby에게 미안(?)하다.
C를 하다가 자바로 넘어갈때는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엄청 많았는데, JAVA에서 Ruby는 좀더 쉽게 이해가 간다...헤헤~

Ruby is a genuine object-oriented language.
랭귀지 자체가 fluent API형태를 하고 있어서 더 OO스러운 듯하다. OO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Ruby의 매력에 빠질수 밖에 없을 듯하다.
내 주위에 자바개발자 몇명이 벌써 Ruby스러움에 반한 사람이 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