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

2006/12/13 20:07

장애라는 말은 어감부터가 그리 좋지 않다.

서비스하는 시스템을 실무를 시작하면서 계속 가지고 있어 왔지만, 내가 힘이 닿기 어려운 곳에서 나는 장애를 답답하기도 하고, 힘들기도 하다.

이런 생각을 해본다. 세계적인 거장들은 이런 상황에서는 어떻게 처리를 했을까? 미리 막을수 있는 일이었는가?라는 질문은 여러가지 상황과 고민을 하게 만드는 질문이다.

어제...아니 그제던가? funspaces가 장애가 난것인지 내 블로그가 상단한 시간동안 죽어있었다. 전에는 별로 느낌이 없는 장애였지만, 이제 이 블로그에 정이 들었는지 장시간이 지속되면서 좀 애가 타기도 했다.

다행히 어제 kenny의 활약으로 내 블로그는 다시 살아났다.

그런데,
업무중에 발생되는 장애와 메신져,전화,메일때문에 정말 힘든 시간을 보냈다. 한가지 일에 집중을 할수 없는 구조라는 것은 너무도 슬픈일이다.

인터럽트가 사방에서 만들어져서 나에게 압박을 가해오고 있었다.

스트레스 지수는 점점 올라가고, 힘든 하루였다.

장애를 만들기 위한 비법(?)을 나중에 한번 적고 싶다.

음...피플웨어를 다 본 시점정도에서 한번 적어볼까? 이런 생각도 해본다. 피플웨어에 나온 얘기가 100% 현실성이 없는 것이라도 우리는 그것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하지 않을까? 특히 관리직에 있는 사람들은 더더욱 그러할 것이다.

100점은 안되더라도 90점이상은 되게 만드는것. 그것이 필요한 시점이다.

결론은 장애없는 세상에서 살고싶어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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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12/13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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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이팅~~
  2. 정재훈
    2006/12/15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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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장애가 싫어요~ 화이팅입니다!
  3. 2008/05/23 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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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 이것은 뉴스 있다!
  4. 2008/05/23 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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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에 그것을 중대한 일은 좋아했다!
  5. 2008/05/23 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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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너를 위치! 감사하십시요.
  6. 2008/05/23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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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수한 디자인!!
  7. 2008/05/23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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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우수한 감사!
  8. 2008/05/24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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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걸출한 위치! 많은 감사.
  9. 2008/05/24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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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수한과 아주 도움이 되는!
  10. 2008/05/24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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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너를 위치! 감사하십시요.
  11. 2008/05/24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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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위치는 아니라 유익한뿐 재미있는다!
  12. 2008/05/24 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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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의 방문한 위치를 즐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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