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이치는 모두 일치를 합니다. 전산도 철학이라고 얘기를 할수가 있습니다.

철학적인 이야기나 전산학적인 이야기나 같은 개념으로 하나로 통일되는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명확한 표현의 이야기와 코드는 의미가 좁은 범위의 단어를 사용해야 이해를 하기가 쉬울것입니다.

전역적인 컨텍스트 객체를 잘 활용하는 것은 최소한의 사용일 것입니다. 필요한 곳에 적당하게 잘 활용을 해야만 합니다. 홍길동처럼 신출귀몰 등장하는 Context객체는 역겨울뿐입니다.

너무 많은 관계를 만들지 말고, 최소한의 관계를 이루는 것은 SRP만큼이나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내 코드에 IMPORT되는 클래스는 몇개인지를 다시 한번 체크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관심있는 클래스는 같은 패키지 존재를 해야 합니다.

EP님의 글을 읽고 이렇게 글을 쓰고나니 내가 만든 코드에 고칠 곳들과 버릴 코드들이 마구 떠오르는 군요.

의미와 면적이 좁은 단어를 사용하라 - EP
http://colus.egloos.com/2765179
Posted by ologist
 TAG ,

블로그 이미지
ologist

공지사항

Yesterday170
Today46
Total33,487

달력

 « |  » 2012.0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최근에 받은 트랙백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