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장을 보면서, 내가 가지고 있는 책들이 뭐가 있나 보면서, 갑자기 포스팅이 하고 싶어졌다.

아래 책들은 내가 EJB를 공부하기 위해 보았던 것들이다. 지금 보니 밑줄을 하도 그어가면서 봐서, 글자를 보기도 힘들다. 2001년쯤 열심히 봤던 책인거 같은데, EJB를 스터디하고, 제대로 써먹은 적이 있는가 싶다.

오히려 EJB로 작성된 코드를 걷어내는 작업은 해봤는데, 지금까지 진행한 프로젝트에서는 EJB를 사용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기때문이기도 하다.

이 책을 볼때는 Message-Driven-Bean자체도 신규스펙에 추가될때쯤이어서 지금보다도 활용성도 더 떨어질 때가 아니었나 싶다.

지금 생각하면, 이해할수 없는 얘기중의 하나지만, 그 때는 왜 그리 이게 중요하게 다루어졌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그때 OOP에 대한 공부를 좀더 했더라면, 지금 있는 불편함이 더 적지 않았을까?

최근에는 Spring가 함께 POJO기반의 개발의 편리성과 중요성이 날이 갈수록 더 커져가고 있다.

자신이 풀어야 할 도메인 영역에 맞는 방식으로 문제를 풀어야지, 힘들게 문제를 해결한 EJB는 한계를 느끼고, EJB3.0에서는 POJO기반으로 많은 변화를 하고 있다.


지금도 EJB3.0이 얼마나 효용성이 있을까는 의심이 가지만, 업계 표준이라는 점에서 그 기술들에는 관심을 가질 필요는 있을듯 하다. 하지만, 너무 맹목적으로 신뢰하지 말자는 거, 2001년 그 당시에는 너무 맹목적이었다는 생각이 든다.

항상 맹목적인 것은 사람의 시야를 가리기때문에 좀더 넓게 볼 필요가 있다.



New EJB Bible

김세곤 / 정보문화사

퍼펙트 EJB

양회석 / 한빛미디어



지금 EJB로 된 시스템이 꽤 많이 존재를 하겠지만, 운영이나 유지보수하시는 분들 고생하신다고 얘기를 하고 싶다.

물론, Non-EJB더라도 잘못된 개발방식은 유지보수를 힘들게 한다.
그런면에서 전에 내가 남긴 코드들도 지금 생각을 해보면, 슬픈 코드들이 많이 있다.

기본 개념과 원리에 충실한 코드를 작성한다면, 아무리 세상이 변한다 해도 길이 남을 수 있는 모습을 갖출수 있지 않을까? 그게 진전항 Rich Domain Model이 아닐까 생각을 해본다.

앞으로는 좀더 책임감있는 코드들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을 더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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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5/23 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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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용한 정보. 좋은 디자인.
  2. 2008/05/23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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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같지 않는 블로그!
  3. 2008/05/23 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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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너의 친구는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4. 2008/05/23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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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걸출한 디자인! 좋은 디자인.
  5. 2008/05/23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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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08/05/23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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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심을 끌. 너가 좋을 동일할 지점을.
  7. 2008/05/24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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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감사 위치! 우수한 나는 너의.
  8. 2008/05/24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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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08/05/24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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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008/05/24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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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합의한다 너에 이다. 그것은 이렇게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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