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법을 찾았다.

뭔가 하면 운동이다. 오늘은 런닝머신을 평소 2배정도 뛰었다. 한참을 빠른 걸음으로 8킬로정도 하고 나니깐 땀이 나면서 머리가 맑아짐이 느껴졌다.

몇일동안 좀 힘들다고 운동을 등한시한게 오히려 역효과였던거 같다. 꾸준히 운동을 해야 겠다.

모레부터는 ruby를 공부하기 시작하는데, 이거 은근 기대되는데 재미있을거 같다.

Posted by olog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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